CTW,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판타지아 커넥트' 정식 서비스 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 CTW 주식회사




CTW 주식회사는 G123의 신작 게임'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판타지아 커넥트(이하, 이세코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작품은 인기 애니메이션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2'를 원작으로 한 방치형 배틀 RPG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2'는 신의 실수로 죽어버린 모치즈키 토야가 이세계에서도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과 치트 능력을 갖고 이세계로 전이, 9명의 미소녀들과 함께 세계를 누비는 내용을 담아낸 로맨틱 코믹 모험 애니메이션이다. 이를 담아낸 방치형으로 담아낸 본 작품에서는 동료를 편성하고 장비와 스킬을 강화하며 이세계를 모험할 수 있으며, 방치를 통해 소재를 획득하면서 전력을 강화하고 배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본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플레이어 수만큼 존재하는 다양한 육성 방식이다. 마음에 드는 히로인은 물론, 장비와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이상적인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또한 방치 상태에서도 효율적으로 재료를 획득할 수 있어, 반복 플레이에 시간을 뺏기지 않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투와 성장에 집중할 수 있다. 더불어, 강화한 파티는 PvP 등 다양한 대전 콘텐츠에서 그 성과를 시험해볼 수 있다.

본 작품은 스마트폰·태블릿·PC의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10만 건 돌파를 기념하여 'SSR+ 연애신'과 'SSR+ 야에'를 모든 유저에게 지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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