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8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겨울 하늘의 르네상스’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이벤트 스토리 ‘겨울 하늘의 르네상스 ~문화 및 교류에 관한 실천적 테제~’를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야쿠모’, ‘타카네’ 등 ‘붉은겨울 연방학원’의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잠입해 책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를 해결하고 진정한 교류의 의미를 찾아가는 ‘출판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평론 수첩’, ‘판매 영수증 묶음’, ‘문화 서적 샘플’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고,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붉은겨울)’, ‘기술 노트(붉은겨울)’, ‘파에스토스’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야쿠모, ‘타카네’ 등 ‘붉은겨울 연방학원’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출판부’ 부장을 담당하고 있는 ‘야쿠모’는 폭발 타입의 서포터로, ‘EX 스킬’ 사용 시 원형범위 내 적 5인을 특정 위치로 이동 후 이동속도 감소 효과를 부여하며 추가 효과로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다. ‘타카네’는 신비 타입의 힐러로 자신을 포함한 아군 1인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EX 스킬’을 보유해 안정적으로 전투를 지속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메인 스토리 ‘Vol.4 카르바노그의 토끼 편 제1장 “RABBIT 소대, 작전 개시!”’에 한국어 더빙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카르바노그의 토끼’ 편은 ‘RABBIT 소대’ 학생들이 폐교가 결정된 ‘SRT 특수학원’의 부활을 도모하는 과정 속에서 정치적 음모와 갈등 해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주요 서사로, 이번 한국어 더빙에서는 ‘블루 아카이브’ 특유의 유머 코드를 유쾌하게 표현해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블루 아카이브’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겨울 하늘의 르네상스’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