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내면 죽음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댓글: 2개 |
단 하나의 오타도 허용되지 않고, 느리게 쳐도 안된다. 인디 게임 쇼케이스 트리플-I 이니셔티브에서 공개된 타자 배틀로얄 '파이널 센텐스(Final Sentence)'가 트레일러와 동시에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


인디 게임 퍼블리셔 폴든은 10일 버튼 매시가 만든 신작 '파이널 센텐스'를 인디 게임 전문 쇼케이스 트리플I를 통해 선보였다.

게임은 격납고 안에 모인 플레이어들이 타자기 앞에 앉아 주어진 문장을 받아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마다 한 발이 장전된 리볼버가 머리를 겨누고 있으며 작은 실수에 사망, 탈락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핵심은 정확한 타이핑과 집중력이다. 배틀로얄 게임인 만큼 다른 이들보다 더 오래 생존하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오타 없이 정확하게 문장을 타이핑해야 한다. 오타가 죽음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운적인 요소가 긴장감을 더한다. 플레이어에게는 기본적으로 2번의 오타 허용 기회가 주어지고, 리볼버에는 탄환이 한 발 들어 있다. 오타가 3번 발생하면 방아쇠가 당겨지는데, 실린더가 비어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지만, 탄환이 있다면 사망하게 된다.

기본 모드는 40명, 혹은 100명의 낯선 플레이어들이 같은 장소에서 타자를 두드리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대규모 배틀로얄이다. 여기에 4명, 8명 단위의 소규모 매치도 지원된다. AI를 상대로 연습을 통해 타이핑 실력을 키울 수도 있고, 텍스트 유형, 언어, 오타 허용 횟수, 리볼버 탄환 개수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은 스팀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한국어는 지원되지 않는다.

큰이리다. 가득이나 타자도 늘인데 옽ㅏ네면 죽는다니. 빨리 연습해서 더 낳은 타다실력을 길어야게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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