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대규모 도시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 3인칭 RPG 슈터 무료 플레이 모바일 게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리서전스(이하 더 디비전 리서전스)’의 글로벌 출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게임은 ‘더 디비전’과 ‘더 디비전2’ 사이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디비전 세계관을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완전히 새로운 독립형 스토리와 캠페인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뉴욕에서 발생한 ‘그린 포이즌’ 사태 속의 디비전 요원이 되어, 질서를 유지하려는 기관들이 무너지고 기회주의적 세력이 떠오르는 혼란의 순간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혼자 또는 최대 3명의 다른 요원과 팀을 이루어 민간인을 보호하고, 적대 세력을 저지하며 도시의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다양한 전문화를 통한 RPG 성장 시스템을 제공하며, 시그니처 무기와 고유 장비, 폭넓은 장비 및 무기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갖추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이나 팀 구성에 맞춰 언제든지 역할을 변경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시스템을 통해 모든 모드에서 부드럽고 반응성 높은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특히, 더 디비전 시리즈의 PvPvE 대표 콘텐츠인 ‘다크존’도 포함되어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Jonathan)은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바탕으로 개발된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기존 팬과 신규 플레이어 모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플레이어들이 이 새로운 챕터를 탐험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는 출시 소감을 밝혔다.
게임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 신규 스토리 캠페인
- 훈련소(Bootcamp): 기본 조작, 엄폐 시스템, 전문화 선택 등을 배우는 튜토리얼
- 메인 미션: 혼란 속에서 싸우고 민간인을 돕고 도시 질서를 회복하는 다양한 임무
■ 솔로 및 협동 콘텐츠
- 다크존(Dark Zone): 고위험 보상 구조의 PvPvE 오픈월드 지역
- 분쟁(Conflict): 제한 시간 내 맵을 장악하는 PvP 경쟁 모드
- 공동 오픈월드 활동: 거점 확보, 거래 방해, 인질 구조, 주간 퀘스트 등
■ 엔드게임 콘텐츠
- 전설 챌린지: 궁극 난이도로 랜덤 메인 미션 재도전
- 고독한 늑대 챌린지: 성과에 따라 더 높은 단계와 보상을 얻는 훈련 콘텐츠
- 클랜 활동: 클랜 가입, 자원 기여 및 시설 업그레이드를 통한 기능 해금
■ 전문화 시스템
- 총 5종의 전문화 시스템
- 폭파 전문가, 보루(방어 전문가), 야전 의무병, 테크 관리자, 선봉장(무기 전문가)
- 각각 고유 스킬과 강력한 궁극기를 보유
■ 적 세력
- 약탈자, 라이커, 클리너 그리고 신규 세력 ‘프리맨’(무기 제작과 자원 수집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 세력)
■ 기타
- 그 외 다양한 요소가 출시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