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트 탈출 시뮬레이션 '크라이스턴트', 22일 얼액 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자료제공 - Dawner Game Studio


대만 인디 개발팀 Dawner Game Studio(다우너 게임 스튜디오)는 신작 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크라이스턴트'가 오는 2026년 4월 22일, Steam 플랫폼을 통해 얼리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크라이스턴트는 전략 보드게임 스타일의 턴제 전술 전투와 보드게임식 타일 맵 탐험 시스템을 결합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붕괴 직전의 종말적 지하 시설에 투입된다. 제한된 자원과 끊임없이 닥쳐오는 위협 속에서 탈출을 시도하며, 다양한 변이 괴물과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게 된다.


■ 직업 시스템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총 8종의 직업이 제공되며, 각 직업은 고유 무기와 특화된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초기에는 1~2명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메타 성장 시스템을 통해 생성 가능 인원을
확장할 수 있다.

게임 진행에 따라 파티는 최대 5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 전투 시스템




크라이스턴트에서는 턴제 전투를 기반으로, 독특한 ‘상대적 위치(Relative Position)’ 전술 시스템을 도입했다. 캐릭터의 위치와 이동 경로가 전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며, 전략적 판단과 포지셔닝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 미지의 위협




플레이어는 다양한 변이 괴물과 강력한 보스에 맞서게 된다. 각 적은 고유한 패턴과 특성을 지니고 있어, 이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카드 드로우 & 랜덤 이벤트




새로운 방에 진입할 때마다 카드 드로우 시스템이 발동되며, 카드는 아이템, 단서, 캐릭터, 전투의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탐험 중에는 다양한 랜덤 이벤트가 발생하여, 매 플레이마다 다른 전개와 경험을 제공한다.


■ 방 구조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총 17종의 방 타입이 등장하며, 자원 분포와 이벤트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일부 방은 특별한 기능을 지니고 있어, 플레이를 통해 점차 해금할 수 있다.


■ 파티 성장




캐릭터는 공격력, 방어력, 속도, 체력의 네 가지 핵심 능력치를 기반으로 성장하며, 각 능력치는 서로 다른 스킬 빌드로 확장되어 다양한 전략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 메타 & 런 내 성장




로그라이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 중 획득한 포인트를 활용해 영구적인 능력 강화 요소를 해금할 수 있다. 일부 강화 효과는 즉시 현재 플레이에 적용되어, 전투 흐름과 전략 선택에 변화를 준다.

이를 통해 높은 반복 플레이성과 성장의 재미를 제공한다.


■ 기타 시스템




게임에는 아이템 제작, 거래 시스템, 그리고 독특한 ‘헌혈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체력을 소모하여 게임 내 재화(CV)를 획득하거나, 특수한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크라이스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업데이트, 개발 소식은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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