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 개발자 중 한 명인 '니키타 부야노프'가 관여한 'COR3'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이 '프래그먼트리 오더'로 결정됐다.
해당 소식은 금일(13일) Cor3Corp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식 발표 트레일러가 업로드 되며 확인됐다. 7분 분량의 트레일러에서는 세계관 내 묘사와 현재 처해 있는 상황, 우주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라는 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프래그먼트리 오더'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처럼 익스트랙션 슈터가 될 예정이다. 분쟁 지역 침투, 자원 확보 및 목표 완수, 생존을 주요 골자로 게임이 진행된다.
'프래그먼트리 오더'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신생 개발사인 'Rant Gaming' 측은 COR3 웹사이트에 있는 ARG(대체 현실 게임)이 게임 액세스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템 연구, 기반 마련, 위상 올리기 등으로 게임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공식적으로 트레일러를 공개한 '프래그먼트리 오더'는 신생 개발사 'Rant Gaming'에서 개발한 SF 기반의 익스트랙션 슈터이다. 2251년을 배경으로 '코어'라는 중앙 체제 아래 결속되어 있던 인류가 점차 내부 균열을 겪으며 분쟁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출시일은 미정이며 COR3 웹사이트에서 ARG를 진행하여 조기 체험 권한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