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애쉬가 뱅가드로 등장? 명일방주, '설산 강림 1101' 이벤트 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 요스타




요스타(YOSTAR)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에서 ‘설산 강림 1101’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설산 강림 1101’ 이벤트 스테이지와 신규 오퍼레이터, 한정 헤드헌팅,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며 응접실에 빠른 고정 및 단서 일괄 전달 기능이 도입돼 편의성이 개선된다.

이벤트 스테이지는 순례의 여정, 개혁의 길, 성산의 마음 등 3단계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개방되고, 한정 임무를 완료하면 6성 오퍼레이터 ‘아스트젠 더 라이트체이서’, ‘카란 무역 응접실’ 테마 가구(일부), 설원용 다목적 탐지기 등이 제공된다.

획득한 설원용 다목적 탐지기는 ‘아스트젠 더 라이트체이서’ 증표, ‘카란 무역 응접실’ 테마 가구(일부), 헤드헌팅 허가증, 아이스필드 메신저 시리즈 - 가디언 오브 해피니스(카디건), 0011 디자인 시리즈 - 군자란(제시카), 고급 육성 재료, 용문폐 등과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6성 ‘실버애쉬 더 레인프로스트’, ‘프라마닉스 더 프레리타’, ‘아스트젠 더 라이트체이서’와 5성 ‘스노우헌터’, ‘하디야’, 4성 ‘아코르트’ 총 6명의 오퍼레이터가 추가된다.

‘실버애쉬 더 레인프로스트’는 초기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가드 포지션 ‘실버애쉬’가 전투 초반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뱅가드 포지션으로 새롭게 등장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버애쉬 더 레인프로스트’는 ‘눈보라의 맹세’, ‘아스트젠 더 라이트체이서’는 ‘설산 강림 1101’ 이벤트, ‘하디야’와 ‘아코르트’는 구매증명서 상점에서만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8일까지 실시되는 한정 헤드헌팅 ‘눈보라의 맹세’에서는 신규 오퍼레이터 ‘실버애쉬 더 레인프로스트’, ‘프라마닉스 더 프레리타’, ‘스노우헌터’가 등장하고, 강력한 성능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 ‘위셔델’, ‘비르투오사’가 복각한다.

같은 기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녹은 눈의 흔적 헤드헌팅 허가증 1장과 매일 합성옥 뽑기 2회를 진행할 수 있으며, 누적 10일 출석 체크 시 에스텔 전용 컬렉션, 인터렉션 가구 ‘눈보라 조각상’, 긴급 이성 강화 회복제, 합성옥, 고급 육성 재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커널 헤드헌팅 허가증, 감사 축제 보급 물자 등을 얻을 수 있는 보급 출석 이벤트가 개방된다.

이 밖에 신규 테마 가구 ‘쉐라그 관광 체험관’, ‘카란 무역 응접실’과 신상 컬렉션 에포크 시리즈 - 영광의 길(비나 빅토리아), 애도(시빌라이트 에테르나), 영원한 의식(오올헤약), 테스트 컬렉션 시리즈 - 무질서한 겸허(라플란드 더 데카덴차) 등이 출시된다.

‘명일방주’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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