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W는 자사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사전등록 진행 중인 신작 브라우저 게임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의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개설하고, 주인공 마오마오의 미니 캐릭터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식 디스코드 채널 개설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와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한 조치다. 채널에서는 게임 관련 최신 정보와 운영 소식, 이벤트 안내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용자들이 작품과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마오마오의 미니 캐릭터는 게임 내에서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이동하는 모습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캐릭터의 움직임과 연출 요소는 향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등록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CTW에 따르면 현재 사전등록자 수 5만 명을 돌파해 1차 보상인 ‘추첨권 50장’ 지급이 확정됐다. 향후 등록자 수가 10만 명을 넘기면 엽차 20개, 20만 명을 달성하면 캐릭터 ‘샤오란’이 추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사전등록은 공식 채널 참여와 공식 사이트 등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회사는 출시 전까지 이용자 참여를 확대하면서 게임 관련 정보와 커뮤니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은 시뮬레이션 장르의 브라우저 게임이다. 스마트폰과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별도 다운로드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기본 플레이는 무료로 제공된다.
CTW 관계자는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은 원작이 지닌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게임 안에서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작품”이라며 “정식 출시 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이용자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