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출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콘텐츠 ‘거점 쟁탈전’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거점 쟁탈전’은 니스 대륙에 퍼져 있는 강자들이 서버와 부족의 명예를 걸고 맞붙는 대규모 시즌제 서버전 콘텐츠다. 부족 간 전략적 협력과 유기적인 단합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최상위 랭커뿐만 아니라 각 서버의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서버별 승리 점수를 합산하여 서버 랭킹이 결정되며, 보상은 최소 전투 횟수를 충족한 모든 서버 이용자에게 지급된다. 신규 탑승펫 ‘노르푸스’와 ‘베르푸스’를 비롯해 조련사 장비 스킨, 신규 칭호, 다양한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루시는 강태공’도 추가됐다. ‘루시는 강태공’은 조련사 ‘루시’와 함께 낚시를 즐기는 싱글 미니게임으로, 미끼를 사용해 낚싯대를 던지고 물고기를 잡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낚은 물고기의 등급 및 크기에 따라 점수와 랭킹이 산정되며 이에 따른 보상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테이지와 일일 던전, 무한소굴 단계가 확장됐으며 다양한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지난 3월 정식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