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의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가 오는 5월 26일 출시를 확정했다.
19일 워게이밍은 공식 채널을 통해 월드 오브 탱크: 히트의 정식 서비스를 5월 2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월드 오브 탱크 출시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플레이어가 현대 전차를 조종할 영웅(요원)을 직접 선택하고, 각 요원의 고유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적 전차를 격파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게임은 무료 플레이로 제공된다. 정식 출시 시점에는 8명의 요원과 15대의 전차, 8개의 맵이 오픈되며, 4가지 PvP 모드와 AI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기 제약 없이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크로스 플레이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PC를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 5(PS5), 엑스박스(Xbox)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디스코드 및 X(구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