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동료 켈 헬람 추가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View in English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SSR+ 등급 신규 동료 '[FUG의 원로] 켈 헬람'을 업데이트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의탑 켈헬람 업데이트 ©넷마블

신규 동료 '켈 헬람'은 적속성 마법 타입의 원거리 딜러 캐릭터로 설계됐다. 적의 방어력을 감소시키고 한곳으로 모으는 '인도하는 화살'과 불사 상태가 되는 '고대종의 힘', 폭발하는 화살을 날리는 필살기 '천살의 빛' 등의 스킬을 보유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부유석과 SSR+ 동료를 제공하는 '켈 헬람 페스티벌'과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는 강림 소환 이벤트를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시아시아의 신규 의상 '치얼업 베이비'와 빙고 이벤트 등도 함께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구스트앙'의 밸런스 조정도 적용됐다. 필살기 발동 중 받는 피해가 90% 감소하고 타수 보호막 10개를 획득하도록 생존력이 강화됐으며 스킬 사용 시 명중 100% 증가 및 추가 피해 효과가 더해졌다. 또한 메모리 부족 대응 프로세스 전환 조건을 완화하고 시동무기 프리셋 저장 공간을 기존 80개에서 100개로 확장했다. 시련 구역은 2,001층부터 4개 덱 전투가 적용되도록 확장됐다.

신규 연합 콘텐츠인 주간 보스전 '오염된 지게나'도 공개됐다. 매주 지정된 속성으로만 공략 가능한 보스를 상대로 기록을 달성하는 콘텐츠다. 달성 피해량에 따라 암시장 티켓이 지급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결산을 통해 연합 버프를 생성할 수 있는 토벌 점수를 적립한다. 보스는 아군의 버프를 제거하는 스킬을 사용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아군을 약화시키는 패시브 효과를 가졌다.

넷마블엔투 정언산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넷마블은 공식 윈도우 버전 개발에 착수해 서비스 3주년 시점인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울러 6월 중 SSR+ 부유선의 최대 레벨을 30에서 50으로 확장하고, 6월 말에는 1개의 시동무기 프리셋을 여러 캐릭터가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시동무기 시스템 개편을 적용할 예정이다. 결투 코어 시스템 강화 패치는 6월 10일 적용된다.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