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10인 생존 경쟁 신규 모드 '로데오 솔로' 업데이트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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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넥슨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28일 자사의 인기 온라인 일인칭 슈팅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모드인 로데오 솔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로데오 솔로는 기존 듀오 중심으로 진행되던 생존전 전장 로데오를 개인전으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최대 10인의 이용자가 대결에 참여하며 매칭은 솔로 모드와 듀오 모드를 철저히 분리해 쾌적하게 진행된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오는 6월 11일까지 로데오 솔로 참여 챌린지 퀘스트를 진행하며 플레이 횟수, 아이템 획득 수, 누적 생존 등 정해진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제공한다.



서든어택 이미지 ©넥슨

이와 함께 7월 2일까지 콤보패스 시즌2 2차 운영을 시작한다. 패스 활성화 시 전기충격기 플럭스 영구제, 생존전 실버 키카드, 이달의 캐릭터 멀티카운트 상자 등을 지급하며 최대 300퍼센트의 추가 경험치 획득 효과도 제공한다.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할 경우에는 각종 무기 플럭스 영구제와 실버 컨테이너, 마이건2 주무기 하프키트 등의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콤보 부스트 혜택을 부여한다. 더불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원활한 게임 적응을 돕는 서든 가이드 심화 훈련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심화 훈련에서는 클랜, 무기, 캐릭터와 관련된 유용한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앞서 공개한 기초 훈련과 전술 훈련 가이드를 모두 완료하면 도전할 수 있다.

다채로운 유저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인기 이벤트인 얼음깨기를 6월 11일까지 운영해 일일 미션 완료나 전용 재화를 사용해 획득한 망치로 얼음을 파괴하면, 신규 돌고래 영구제 무기와 마이건2 50레벨 키트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PC방 이벤트 역시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PC방에서 게임 접속 시 마이건2 세트 효과 한 단계 상승 혜택을 부여하고 럼블 시리즈를 PC방 전용 무기로 제공한다. 또한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PC방 코인으로 생존전 플레티넘 키카드 등 고급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상점도 열린다.

이 밖에도 5월 31일까지 매일 게임 내 전체 채팅에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정채연 멀티카운트 등의 일일 보상을 제공하며, 6월 11일까지 정해진 시간마다 상점 아이템이 자동 변경되는 오늘의 스페셜 아이템 코너를 통해 프라임 영구제 상자 등 신규 상품을 공개하고 누적 금액에 따라 추가 보상을 선물한다. 서든어택 생존전 신규 전장 로데오 솔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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