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기부 캠페인인 달애와 희망스튜디오 아이들의 꿈에 버프 더하기 펀딩을 28일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유저의 재능 나눔 프로젝트 재능온 희망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희망스튜디오 기부자이자 대한민국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의 열혈 모험가로 널리 알려진 달애가 재능 나눔 형식으로 동참해 눈길을 끈다. 달애는 그동안 로스트아크 모험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희망스튜디오의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게임 커뮤니티에 널리 알리고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묵묵히 이끌어 왔다. 달애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누군가를 돕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 지원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오늘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기부자는 다양한 이미지가 무작위로 구성된 희망 버프 카드를 캡처해 댓글로 인증하는 참여형 이벤트에도 함께할 수 있다. 모인 기부금은 사단법인 해피피플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한 학습지 지원 및 일대일 학습 지도 등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전액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유저의 재능과 영향력이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선한 영향력으로 직접 이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가 가진 다양한 역량과 재능이 사회 곳곳에 희망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플랫폼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와 지식재산권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을 통해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