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액션" 액션 직접 소화한 톰스파의 브랜드 뉴 데이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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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소니 픽쳐스



소니 픽쳐스가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역으로 출연한다.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팔로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심 한복판의 폭발씬, 달리는 차 위에서의 액션, 와이어 액션 등 촬영 현장이 담겼다. 톰 홀랜드는 영상에서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의 액션이며, 거의 모든 스턴트를 현장에서 직접 찍었다"고 밝혔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은 오프닝 액션씬에 대해 "촬영하는 내내 정말 즐거웠다"고 전했다.

크리튼 감독은 촬영 현장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던 장면을 언급하며 "이 작품이 전 세계 팬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의미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톰 홀랜드 역시 "관객들도 현장에서 함께하는 기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예고편은 공개 24시간 만에 누적 7억 1,86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후 영화 예고편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했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바 있다. 영화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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