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8월 6일 네오위즈의 P의 거짓이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다.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은 본편과 함께 DLC 서곡까지 포함한 컴플리트 에디션 형태로 출시된다. 게임은 제페토의 인형인 주인공 P가 되어 벨에포크 풍 도시 크라트를 무대로 펼치는 사투를 그렸다. 특히 정교한 액션 요소와 패링 기반 전투 등이 호평을 받았다.
시프트업 역시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2 출시를 알렸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6년 내 만날 수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멸망한 지구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이브의 전투와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시프트업이 PS5, PC 이외의 플랫폼 확장을 예고한 부분이 이번 발표를 통해 구체화된 셈이다. 또한, 자체 퍼블리싱 전환에 이어 IP 외연을 적극 확장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P의 거짓과 스텔라 블레이드 모두 현재 후속작 개발에 한창이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2 출시가 더 많은 팬에게 시리즈 확장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두 작품 모두 근래 많은 게임들이 문제를 겪은 최적화에 많은 신경을 써 호평받은 만큼,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의 이식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