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의 닌텐도 첫 독점 '더스크블러드', 여름 테스트 진행한다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View in English
프롬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도전이자 닌텐도 스위치2 독점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더스크블러드가 2026년 여름 네트워크 테스트를 알렸다.


닌텐도는 9일 진행된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프롬소프트웨어의 신작 멀티플레이 액션 더스크블러드의 비공개 네트워크 테스트 진행을 알렸다. 출시 시점도 2026년 내 발매로 다시 한 번 확정됐다.

닌텐도는 이날 짤막한 영상과 함께 클로즈 테스트 내용만을 공개했으며 상세한 테스트 일정이나 참가 신청 방법,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프롬소프트웨어의 닌텐도 스위치2 독점 작품이자, 기존과는 다른 플레이 스타일의 게임인 만큼, 테스트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게임은 빅토리아풍 고딕 분위기와 다크 판타지가 결합된 연출과 함께,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핵심에 뒀다. 이에 서사 중심이었던 기존 작품과 달리, 고유의 무기와 능력을 활용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싸우는 동시에 협력하는 색다른 플레이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프롬소프트웨어의 첫 닌텐도 독점 타이틀로도 관심을 모았다. 또한, 앞서 엘든 링 밤의 통치자에 이어 프롬소프트웨어가 새로운 온라인 기반 작품에서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FromSoftware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