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시프트업, 3.5주년 맞아 나눔 실천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View in English
자료제공 - 시프트업



니케 유형석 디렉터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의 개발진과 개발사가 유저들의 자발적인 기부 행보에 화답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시프트업은 유형석 디렉터와 회사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5월 4일 개인적으로 1,500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으며, 시프트업 역시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5월 7일 동일한 금액인 1,5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보건의료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시프트업은 7일 사옥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유형석 디렉터와 박주민 CPO(최고인사책임자), 세이브더칠드런의 김희권 부문장, 이수경 팀장이 참석해 뜻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승리의 여신: 니케’ 유저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계기가 됐다. 최근 니케 팬덤은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대회와 기부 프로젝트, 개인 기부 등을 통해 꾸준히 후원금을 모아 기부해왔다. 유형석 디렉터와 시프트업은 유저들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공감하며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 유저분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유저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곳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유저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나눔이 개발진과 기업의 참여로 이어지면서, ‘승리의 여신: 니케’ 서비스 3.5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게 됐다.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