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Overgeared Hero)’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템빨용사’는 이용자의 아이템 배치와 조합 전략이 전투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다. 다양한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하고 머지(Merge) 및 배치하여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완성하는 재미를 제공하며, 직업별 특성에 따른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이 게임의 차별화된 특징은 ‘가방이 곧 전투력’이 되는 시스템이다. 희귀도와 형태가 각기 다른 아이템을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비, 펫,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 조합이 완료되면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한 판당 플레이 타임은 약 5분 내외로 설계되어 속도감 있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5민랩은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26일 한국, 대만,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이미 일부 해외 지역에서 진행 중인 사전 서비스에서는 긍정적인 이용자 반응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전예약 50만 돌파를 기념한 협업 이벤트도 활발하다. 5민랩의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에서는 오는 5월 19일까지 ‘템빨용사’ 사전예약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템빨용사’ 앱 아이콘과 캐릭터 아이콘, 크레딧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며, 50만 명 달성 기념 추가 보상으로 보석 500개 등이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템빨용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각 앱 마켓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