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 ‘2026 플레이엑스포’서 K-아케이드 공동관 운영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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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사)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



PlayX4 전시 부스 3D 이미지 ©(사)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

(사)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회장 윤대주)가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150부스 규모의 ‘K-아케이드게임 파빌리온’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관은 안다미로, 유니아나 등 국내 주요 아케이드 기업 11개사가 참여하며, 아케이드 게임을 온 가족이 즐기는 건전한 가족형 여가 문화(FEC)로 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참관객이 획득한 점수를 사은품으로 교환하는 ‘점수보상형(리뎀션) 게임관’을 별도로 운영해 아케이드 게임의 새로운 재미와 가치를 입증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오전 11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 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 오후 6시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 등 산업 비전 공유를 위한 부대행사가 킨텍스 2층 회의실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윤대주 협회장은 “이번 공동관 운영은 아케이드 게임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며, “점수보상형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발판 삼아 아케이드 게임이 대한민국 게임 문화의 중요한 축으로 재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행사 기간 안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전담 운영 인력을 배치해 참관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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