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겨냥해 서비스 중인 게임 6종에서 일제히 이벤트를 연다.

리니지2는 5월 20일까지 '정원사의 초대' 이벤트를 운영한다. 매일 꽃바구니 만들기와 이벤트 보스 클리어 시 버프 효과를 제공하며, 각성 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의 달, 문장 강화' 이벤트도 병행된다. 지정 사냥터에서 획득한 보관함을 개봉하면 문장 3종을 받을 수 있고, 이를 강화해 컬렉션에 등록하면 능력치 강화 효과를 얻는다.
아이온은 5월 13일 정기점검 전까지 서버별 일일 퀘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라펠 서버는 '실렌테라 회랑', 시엘 서버는 '메사' 지역 퀘스트 완료 시 각각 다른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후속작 아이온2는 같은 기간 '싱그러운 바람의 축제' 이벤트를 열어 신규 패스를 통한 이벤트 재화 획득과 각종 보상 교환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날에는 모바일 게임 이벤트가 집중된다. 리니지M은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동심의 세계로! 어린이날 선물 상자' 이벤트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에는 이용자에게 우편으로 특별 보상을 발송한다. 같은 기간 리부트 월드 일부 특수 던전의 이용 가능 시간도 1시간 늘어난다.
리니지2M은 5월 1일 오후 8시 20분부터 '솔리나' 클래스로 변신해 전용 스킬을 활용하는 '바이움 백 어택' 이벤트를 시작한다. 최종 보스 처치 보상은 서버 유형별로 차등 지급된다.
리니지 클래식은 5월 6일까지 '린델의 꿈나라 모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레벨별로 하루 30분 이벤트 던전에 입장해 획득한 재화를 소모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