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플레인’, 가슴 벅찬 3주년 앞두고 사전예약 시작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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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메이저나인

메이저나인에서 서비스 중인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이 출시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월 14일까지는 공식 페이지를 통해 3주년 사전예약이 이어진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카논, 타마라, 레이 등 캐릭터 3종의 한정 코스튬을 수령할 수 있다. 에테르 3,333개와 리미티드 티켓 33장 등 게임 내 주요 재화도 지급 목록에 포함됐다.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는 5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캐릭터인 스카디가 괴도 콘셉트의 3주년 한정 동료 ‘미드나이트 러시 스카디’로 새롭게 등장한다. 해당 동료는 파티를 즐기는 대담한 괴도 설정을 바탕으로 기존과 차별화된 연출을 선보인다.

새로운 이벤트 스토리인 ‘Heist Class, Highest Class’도 공개된다. 해당 스토리는 과거를 뒤로한 스카디와 성장을 증명하려는 레이가 파트너를 이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빚과 음모가 얽힌 괴도 작전을 수행하는 두 캐릭터의 여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이, 다이안, 에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미드나이트 러시’ 콘셉트의 신규 코스튬 3종이 출시된다. 이용자들은 출석과 플레이 등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해 리미티드 티켓과 고가치 영입 재화인 ‘데미우르고스의 부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들을 위한 전투 콘텐츠와 육성 시스템도 강화된다. 5월 6일에는 고난이도 PvE 콘텐츠인 ‘차원 특이점’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울러 캐릭터 성장 상한이 확장되어 보다 높은 수준의 성장과 전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오는 5월 19일에는 캐릭터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동료 상호작용 시스템이 정식 도입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동료와 상호 작용하며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 요소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는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장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오프라인 접점도 확대된다. 아우터플레인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한다. 현장에서는 코스어 이벤트와 함께 3주년 한정 굿즈 및 포토북 판매가 진행되며, 현장 방문객을 위한 별도의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메이저나인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 역시 신규 동료와 스토리, 시스템 확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강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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