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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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국가전략 산업으로서의 '게임', 과제는?" 법무법인 화우 세미나
박진규 전 차관은 기조강연에서 게임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려면 규제와 지원의 균형이 중요하며, 게임산업진흥법 개정 및 근로시간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년 3월부터 새로운 규제 국면이 예상되는 가운데, 확률형 아이템은 사행성이 아닌 사업모델 규제 관점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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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역행하는 韓 게임주...신뢰 회복 '시급'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글로벌 게임 시장의 '우승열패' 심화를 전망하며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다. 2026년 5월 'GTA6' 출시로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펄어비스의 '붉은사막'(3월 19일 출시 예정) 등 국내 기대작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넷마블은 '일곱개의대죄: 오리진'(1월 28일 출시)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넷마블은 다작 출시 능력과 수익성 개선으로 최선호주로 제시됐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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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즘 게임은 최적화가 '엉망'인가?
"프레임이 왜 이 모양이냐?" 근 몇 년간, 새로 나온 게임을 살 때마다 한 번씩은 뱉었던 말 같다. 내 컴퓨터의 문제 같지는 않다. '사이버펑크'라는 구원자가 안배해준 내 RTX3080와 라이젠 3900XT는 전혀 문제가 없다. 최신 모델에 비하면 모자라겠지만, 아직 든든한 현역이라는 거다. 그럼에도, 구매 후 채 3년이 되지 않은 이 컴퓨터의 힘이 모자...
기획기사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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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학회장 '게임산업, 정쟁에 휩쓸려 희생당할 수 있어'
한국게임정책학회의 이재홍 학회장이 최근 불거진 코인 사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산업이 정치인의 코인투자로 말미암은 이해충돌 문제에 휩쓸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형국'에 놓여있다는 것이다. 이재홍 학회장은 20조대 산업으로 성장한 게임산업이 정치권의 문제로 인하여 코인, P2E와 하나로 뭉뚱...
게임뉴스 | 기자: 박광석,양영석 | 작성시간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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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게임산업 총 매출액 20조 9,913억 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1년 국내외 게임산업의 통계와 동향을 정리한 '2022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발간했다. 2021년 국내 게임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20조 9,913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국내 게임산업 시장 규모가 2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출액 또한 86...
게임뉴스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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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액 감소한 게임업계, 현금 쌓아두며 미래 대비
올해 상반기 게임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수출액은 2021년 상반기 37억 달러(약 4.8조 원)에서 2022년 상반기 36.5억 달러(약 4.75조 원)로 감소했다. 상장사 기준 게임사 투자유보율은 전기 대비 48.3%p 증가해 현금을 모아두며 경제불확실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게임업계 부채비율이 20...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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