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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국가전략 산업으로서의 '게임', 과제는?" 법무법인 화우 세미나
박진규 전 차관은 기조강연에서 게임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려면 규제와 지원의 균형이 중요하며, 게임산업진흥법 개정 및 근로시간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년 3월부터 새로운 규제 국면이 예상되는 가운데, 확률형 아이템은 사행성이 아닌 사업모델 규제 관점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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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서버에 선제타격, 김승수 의원 '오펜시브 시큐리티' 제안
불법 사설서버 문제 해결을 위해 서버를 무력화하는 '오펜시브 시큐리티' 제도 도입이 제안됐다. 설지혜 변호사는 민간의 정당방위적 대응 범위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형 시스템 도입에 긍정적이며,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관련 기관과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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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사설서버 대응 현행법으론 한계…'오펜시브 시큐리티' 제안"
연간 수조 원대의 피해를 낳는 게임 불법 사설서버를 근절하기 위해 기존의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틀을 넘어,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운영자를 '특정경제범죄'로 가중 처벌하고, 수사기관이 범죄 조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오펜시브 시큐리티'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법적·정책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법무법인 화우와 AI스페라가 29일 화우연수원에서 공동...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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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법 전부개정] 족쇄 '마케팅금지법'…규제 완화로 풀리나
게임업계의 마케팅을 위축시켰던 '마케팅금지법' 규제가 '디지털게임'에 한해 완화될 전망이다. 법무법인 화우의 김종일 게임센터장은 이번 개정안이 가져올 파급 효과를 설명하며, 특히 P2E 게임 소송의 핵심 논리가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센터장은 먼저 현행 게임산업법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현행법은 '경품 등을 제공하여 사행성을 조장하는 행위'를 금...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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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법 개정, 韓게임 '획기적 확장' 전환점 맞아"
10월 9일 시행되는 게임산업법 개정안은 사전 통제에서 자율 기반 사후 관리로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청소년이용불가 게임물 심의를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GCRB)에도 신청 가능하게 하여 민간 전문가 중심의 유연한 등급분류를 기대할 수 있다. 게임 내용 수정 시 경미한 사항에 대한 신고 의무 면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지정 요건 완화로 게임사의 경쟁력 강화가 예상된다. 등급분류 권한의 단계적 민간 이양 로드맵에 따라 향후 전체 게임물의 완전 자율화가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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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학술적 고찰, 지스타에서 논한다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회장 정웅석)는 오는 15일 부산 해운대센텀호텔에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발전적 고찰"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스타 2024 개최 기간 중 열려 더욱 의미가 깊다. 제1세션에서는 한명관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명예회장(법무법인 바른 구성원변호사)이...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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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정부 게임진흥종합계획에 '아쉬움' 평가
법무법인 화우가 17일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의 법적 쟁점'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우리 게임산업이 호황기에서 정체기로 접어들다. 일반적으로 어떤 산업이 정체기로 접어들면 안팎의 산업 환경 또한 크게 바뀌면서 기업 간 분쟁 격화, 소비자 분쟁 증가, 규제 신설 및 확대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우리 게임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화우는 정부...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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