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의 신규 IP '프래그마타(PRAGMATA)'가 출시 2일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
캡콤은 금일(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완전 신규 IP 프래그마타가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캡콤 측은 신규 IP임에도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출시 전 게임의 특징을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체험판 배포'나 닌텐도 스위치2로도 출시하는 '멀티플랫폼 대응'을 꼽았다.
실제로 프래그마타는 스팀 트렌딩 게임, 인기 게임, 주목 받는 출시에서 상위권을 기록 중이며 신규 IP임에도 최대 동접자 68,000명을 모으며 순항 중에 있다.
캡콤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탁월한 게임 개발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독창성 넘치는 게임 타이틀을 계속 개발하고, 유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프래그마타는 4월 17일에 출시된 캡콤의 완전 신규 IP이다. 한국인 디렉터 조용희가 개발 총괄을 담당했으며 조사원인 휴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현재 스팀 기준 9,400개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며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