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파크에 등장한 윤석열 대선 후보

게임뉴스 | 김홍제, 유희은 기자 | 댓글: 122개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022 LCK 스프링 스플릿 개막전 경기 관람을 위해 롤파크를 찾았다.

LCK 스프링 스플릿 1일 차 2경기 T1과 광동 프릭스 경기 시간에 맞춰 롤파크에 방문한 윤석열 대선 후보는 이준석 당대표, 원희룡 선대위 정책본부장, 하태경 의원 등과 함께 방역 수칙을 지키며 미리 예매한 좌석으로 이동해 T1과 광동 프릭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윤석열 대선 후보 외 3인은 경기장 입장 전, 입구에서 재밌는 문구를 작성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선 후보는 "전설을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e-스포츠 화이팅"이라 적었고, 이준석 당대표는 "저는 사실 AoS는 도타만 합니다. 그런데 3월 9일까지 궁은 몇번 쓰겠습니다. 트롤들을 물리치고 승리하겠습니다 LCK 화이팅"라며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원희룡 정책위원장 역시 "세계 최강 LCK 아시안게임 우승까지 가즈아! 윤캠프의 정글러 캐니언을 잇는 원희룡"이라며 유쾌함을 나타냈고, 하태경 의원은 "e스포츠는 질병이 아닙니다! 확률형 아이템 정보 완전 공개"라는 문구를 들었다.

윤석열 후보는 금일 게임정책에 대해 입을 열기도 했다. 그 중, e스포츠 지역연고제 공약에 대해서는 "e스포츠가 1020세대와 수도권에 편중되지 않도록 앞으로 e스포츠에도 지역연고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지역 기반 아마추어 e스포츠 생태계가 탄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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