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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라이젠 갓성비 보급형 보드 ASUS PRIME B450M-A 메인보드 리뷰

성큼큼 | 조회: 120 |

라이젠 갓성비 보급형 보드 ASUS PRIME B450M-A 메인보드 리뷰


3세대 라이젠 CPU가 출시된지도 3달이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어떤 조합으로 구성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는 상태이다. 라이젠 3세대 CPU중 가장 가성비가 좋은 마티스 3600에서 사용할 메인보드로 에이수스에서 내놓은 PRIME B450M-A 아이보라가 많이 언급되고 있다.




모든 라이젠 CPU를 지원하면서도 하위 호환되는 AM4 소켓을 유지하고 있어 1, 2세대 라이젠도 설치가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인텔 보드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말도 이젠 옛말, 오류가 발생하면 바로바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하고 있으며 기능 개선 버전이 빠르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AMD 라이젠의 독주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수스 보드의 명성은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을 정도로 두텁다. 가격대가 어느 정도 있지만 안정성과 내구성에 있어서는 최고를 유지하고 있던 터라 한번 사용해본 유저들은 계속해서 에이수스 보드를 찾게 된다.


ASUS PRIME B450M-A 모델은 아이보라에서 유통하고 있는 제품으로 보급형 엔트리 포지션으로 필요없는 기능을 최소화하고, 라이젠 CPU를 최소의 조건에서 구동할 수 있는 메인보드라고 보면 된다.




PRIME B450M-A 메인보드는 보급형 B450 칩셋을 적용했으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어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 박스 후면에는 보드의 특징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있으며, 가성비 좋은 보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에이수스 만의 화려한 RGB LED 효과인 AURA SYNC가 적용되어 튜닝 시스템을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보드라는 것을 어필한다.




보드 박스를 열어보면 정전기 방지 비닐에 감싸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존 ATX 보드에 비해 작은 m-ATX 규격의 보드로 꺼내보지 않아도 가로, 세로 사이즈가 작다는게 눈으로 보일 정도이다.





제품 구성은 PRIME B450M-A 보드, 유저 매뉴얼, 드라이버 DVD, M.2 나사 1개, SATA3 케이블 2개, I/O 쉴드로 가격대에 비해 크게 부족함 없이 제공하고 있다. 





유저 매뉴얼, 드라이버 설치 CD 외에도 PRIME B450M-A 보드에 대한 안내서와 보증서 한장이 포함되어 있다.




보드 외관에서 딱 느껴지는 것은 필요 이상의 거추장스러운 것을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만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적인 구성의 M-ATX 보드로 6페이지 전원부를 채택하고 있으며, 그레이 톤의 색상으로 블랙 PCB 기판에 기본적인 방열판을 적용하고 있다.


가격은 9만 초반대로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M-ATX 보드보다 디자인, 성능, 안정성이 강화된 엔트리급 포지션의 보드이다.




장착 가능한 CPU는 AM4 소켓 기반의 1, 2 세대 CPU를 포함하고 있으며 피나클 릿, 서밋 릿지, 레이븐 릿지와 같은 가성비 좋은 모델들을 지원한다.


최근에 출시된 라이젠 3세대 CPU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 라이젠 5 3600 마티스를 장착하는 

AM4 소켓부, 가이드 바가 한쪽에 있어 뾰족하게 튀어나온 핀을 안쪽 방향으로 향하게 해서 장착하는 방식이다. 




CPU 보조 전원부는 보급형 라인업이지만 어느 정도 안정성과 내구성을 위하여 6페이즈 전원부로 구성되어 있다.




전원부에는 히트싱크가 적용되어 있지 않고 메인 칩셋에는 에이수스 로고가 새겨진 알루미늄 히트싱크가 적용되어 있다. 칩셋, MOSFET의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라이젠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하는 오버족들에게는 하위 보드보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효율적인 쿨링 성능으로 수율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보드에 장착 가능한 메모리 규격은 DDR4로 고클럭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DDR4 DIMM 슬롯은 4개로 듀얼 채널구성이 가능하며, 최대 64GB 용량의 메모리까지 지원한다.


메모리 오버클럭은 3,200MHz 클럭까지 가능하며, DRAM 과전류를 보호하는 퓨즈 회로가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보드가 출하되기 전에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여 호환성을 검증하여 호환되지 않은 메모리는 극히 적다고 하니 가지고 있는 메모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스토리지는 SATA3 포트 6개와 1개의 M.2 SSD 슬롯을 지원하고 있다. 

M.2 슬롯은 SATA & PCIE 3.0 x 4 모드로 작동하며 최대 32Gbps의 속도에서 작동한다.


사용 가능한 SSD 규격은 2242/2260/2280/22110로 고성능, 고용량 제품을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다. 




그레이 컬러의 SATA3 커넥터는 총 6개로 RIAD 0, 1, 10를 지원하고 NCQ, AHCI, Hot Plug

기능이 적용되었다. 2개 포트는 메모리 슬롯과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나머지 4개는 아래쪽에 

자리하고 있어 포트간 간섭현상은 없다고 할 수 있겠다. 





PC 케이스와 연결하는 빌트인 USB 3.0 포트는 보드 하단에 넣었으며 F 패널, 전면 USB 2.0 헤더 2개, 시스템 피커, 전면 오디오(AAFP) 헤더 COM, TPM, 시스템 패널 커넥터가 적당한 간격을 유지한채 요소요소에 자리하고 있다. 





보드에 자체 탑재된 LED 장치 외에도 메인보드와 연동시켜 사용할 수 있는 12V RGB header 

2개가 메모리 슬롯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어 사용자가 튜닝 장치를 입맛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리얼텍 ALC887 8채널 HD 오디오 코덱을 탑재하고 있으며,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 하드웨어를 적용하여 사운드 품질을 한차원 끌어 올렸다.


아날로그, 디지털로 분리되어 있어 다양한 방해 요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좌우 트랙을 구분하기 위해서 별도의 레이어를 적용하여 양 채널 품질을 동일하게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일본산 오디오 캐패시터를 사용함으로써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디지털 콘텐츠에 적용하여 감상할수 있다.




외장 그래픽 카드와 랜카드, HDTV 수신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E 3.0 x16(1개), PCI-E 2.0 x1(2개) 확장 슬롯이 제공되고 있다. AMD CrossFireX를 지원하고 있지 않으며, CPU에 따라 작동 모드가 다르다.


사진에서도 나와 있지만 PCIE 슬롯에는 별도의 LED 라이팅 장치를 적용하여 부팅이 된 후부터는 

화려한 튜닝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리얼텍 RTL8111H 기가비트 랜 컨트롤러를 탑재하여 기가인터넷에 완벽하게 대응하며, 에이수스만의 랜가드(Surge-Protected Networking)를 적용하여 낙뢰, 번개로 인한 오류가 발생하는 만일의 경우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PRIME B450M-A 보드는 보급형 포지션임에도 후면 패널이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다.


PS/2 마우스 키보드 포트와 HDMI, DVI-D, D-SUB 비디오 포트를 지원하고 USB 포트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종류별로 다양하게 제공한다. USB 2.0 포트를 지원하지 않는 대신에 USB 3.1 Gen1 포트 4개를 탑재하고 있다. 2개의 USB 3.1 Gen2 Type-A 포트는 최대 10Gbps 속도로 USB 3.1 Gen1 보다 2배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RTL8111H 리얼택 기가 랜포트를 탑재하여 기가인터넷에 대응할 수 있으며, 오디오 포트는 7.1채널까지 출력할 수 있지만 SPDIF 출력 포트는 지원하지 않는다. 


낙뢰, 정전기 등과 같은 전기 작용으로 인한 네트워크 연결이 끊기고 불안정한 것을 방지하는 LAN GUARD를 적용하였다.




견고해 보이는 CPU 플레이트는 메인보드 색상과 진하며, 재질은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튼튼하다. 

전반적으로 납땜질이 깔끔하여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는 모습이다.




라이젠 5 3600 마티스 & ASUS PRIME B450M-A 구성으로 순수한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기본적인 부품들만 조립하였다. 패키지에 포함된 기본 쿨러롤 장착함으로써 비용절약, CPU의 발열,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으며 DDR4 메모리 16GB를 듀얼 채널로 구성하여 최대의 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부팅을 하면 오디오 쉴링에 화려한 LED가 점등되면서 보드의 위치와 작동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엔트리 급에서도 작은 튜닝 효과로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은 에이수스가 아니라면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CPU-Z 어플을 통해 조립한 중요 부품들중 라이젠 5 3600 CPU 클럭, 코어 수, 스레드와 캐시 용량과 보드의 바이오스 버전, 메모리 용량과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이젠 5 3600 마티스의 정규 클럭은 3.6Ghz, 터보 클럭은 4.2Ghz로 유후 상태에서는 3.6Ghz에서 작동하다고 게임, 동영상, 포토샵과 같은 무거운 작업에서는 순간순간 4.2Ghz까지 상승하여 성능을 끌어올린다.




ASUS PRIME B450M-A 보드의 바이오스는 UEFI 타입으로 기존의 클래식 모드에 심플 모드를 

추가하여 구성하였다. 클래식 모드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다루기 어렵지 않고, AMD 만의 자동오버클럭(PBO) 관련 기능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바이오스 언어에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어 바이오스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조금만 공부를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바이오스 Ai Tweaker에서는 라이젠 3세대 CPU 적용할 수 있는 AMD만의 Precision Boost Overdrive(PBO) 자동오버클럭 관련 메뉴도 설정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PBO을 설정하여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10% 이상 클럭이 향상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틀린말이다.


정확히 말해서 자동오버클럭이라기 보다는 부스트 클럭을 최대한 더 오래 유지 시키주는 개념으로 이해하는게 혼동이 없을 것 같다. 한가지 참고할 사항은 PBO 설정으로 라이젠 5 3600의 최고 부스트 클럭인 4.2GHz는 벤치마크 툴에 따라 성능이 수동 오버클럭보다 낮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CPU-Z에서 이런 점을 확인했으며,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성능 향상이 있어야 하는 오버클럭이라는 점에서 PBO보다는 수동오버로 클럭을 끌어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PBO 특성은 쿨링 성능이 좋으면 좋을수록 고클럭 유지가 잘되기 때문에 기본 쿨러보다는 쿨링 성능이 좋은 사제 쿨러를 사용해야 한다.



PBO 기능을 적용하면 쿨엔콰이어트(Cool'n'quiet) PSS Support를 비활성해야하며, Global C-State Control과 같은 전압 관련 메뉴는 꺼주는게 좋다.





PC의 전체 성능으로 스코어를 통해 알 수 있는 PCMARK10에서는 RTX2060 기준으로 6677점이 측정되어 4K 게이밍 PC보다 상위에 위치해 있다.




CPU-Z의 성능 벤치마크 기능을 이용하여 테스트해 보면 싱글 스레드는 507.9점, 멀티 스레드는

4139.8점이 나왔다. 레퍼런스 CPU 리스트에 있는 인텔, AMD CPU 모델을 선택하면 라이젠 7 1700X의 성능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데 라이젠 7 1700 모델보다 3600의 싱글, 멀티 스레드 성능이 확실히 앞선다.




시네벤치에서 벤치마크한 라이젠 5 3600 CPU의 싱글/멀티 벤치마크는 모두 1위에 랭크되어 있다. OpneGL은 168.95 fps, 싱글 성능은 196cb / 멀티 성능은 1601cb로 측정되었다.




에이수스 PRIME B450M-A 보드에서 메모리 오버클럭은 3,200MHz까지 지원하지만 메모리에 

따라 오버할 수 있는 클럭을 달라질 수 있다. 보드에 장착한 마이크론 메모리는 3,000MHz 클럭이 가장 

안정적인 상태, 기본 클럭이 2,666MHz라는 것을 감안하면 오버폭이 결코 적지 않다.





아이다 64에서 테스트한 DDR4 메모리의 기본 클럭과 오버클럭에서의 성능 향상이 눈에 보일 정도로 크게 향상되었다. 라이젠 3세대 CPU가 출시되면서 메모리 오버클럭 수율이 좋아지면서 전체적으로 시스템 성능까지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로 작동한다.




3D 게임 성능을 알 수 있는 3DMark 측정시 Fire Strike 스코어는 17650점, Time Spy 7721점을 기록하고 있다. Time Spy 점수만 보면 4K 게이밍 PC보다 천점 정도 높게 나와 고성능 게이밍 PC를 구성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라이젠 5 3600 마티스와 ASUS PRIME B450M-A 보드에서 게임을 구동했을때의 RTX 2060의 프레임과 CPU, 메모리의 클럭을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해 봤다.


오버워치에서 6코어 / 12스레드, 4.2GHz 최고 클럭에서 문제없이 작동하고 있다. CPU 온도는 최고 69도로 생각했던 것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다. 기본 쿨러를 사용했음에도 온도가 70도 내외에서 유지된다는 것은 엔트리 급인 ASUS PRIME B450M-A 보드를 생각할때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이다.




오버클럭하지 않은 정규 클럭에서 측정한 온도들...

아이들에서는 39라는 낮은 온도를 기록중이며, CPU 100% 사용시에는 80도까지 상승한다.


기본 쿨러에서 측정한 온도로 쿨링 성능이 좋은 사제 쿨러를 사용한다면 온도를 5도 이상 낮출 수 있다.




마이크론 M.2 NVMe SSD는 32Gb/s의 최고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크리스탈 벤치마크의 

결과도 충분히 잘 나오고 있다. M.2 SSD는 PCIe 3.0 x 4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고성능, 

고용량의 SSD 스토리지를 간단하게 장착하여 시스템 전반적인 속도를 향상킬 수 있다.    




에이수스에서 제공하는 AI Suite 3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메인보드에 탑재된 최대 3개의 온도 센서를 통해 각 부위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GPU 또는 CPU에 부하가 걸리는 작업을 할때 Fna Xpert 소프트웨어를 통해 각각의 온도를 체크하여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각각의 온보드 헤더가 PWM, DC 팬들의 자동감지 기능을 지원한다.




12V RGB 스트랩을 지원하는 장치를 설치했을때, 라이팅의 패턴, 색상, 속도를 에이수스 AURA SYNC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튜닝적인 요소이므로 2개의 12V RGB 헤더에 관련 스트랩을 연결했을 때만 유효하다.




아이보라에서 유통하고 있는 ASUS PRIME B450M-A 보드는 엔트리급에서는 가장 안정적이고,

필요한 기능들로만 구성하여 가격을 확 낮춘 갓가성비 보드이다. 에이수스 만의 5X Protection III 

기술, 1,000개 이상의 호환성 테스트와 8,000 시간의 검증을 통해 확인한 내구성, 안정성은 라이젠 3세대 지원 보드중 가성비 갑이라고 해도 결코 틀린말이 아니다.


2프로 정도 부족한 느낌은 없지 않지만 기본 구성은 탄탄하며, M.2 슬롯 제공으로 고성능 NVMe SSD를 사용할 수 있다. 6페이즈 전원부 제공으로 준수한 수준의 오버클럭이 가능하며, 오버클럭시 에이수스의 Fan Xpert 2+ 기술로 하드웨어의 온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이상이 있을때는 사용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사용자가 디테일하게 설정이 가능하여 소음, 발열은 줄이고 쿨링 효과를 높임으로서 시스템 전체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현재 AM4 소켓을 지원하는 보드중 가장 가성비가 좋은 메인보드로 인터넷 최저가도 9만원대라 크게 부담이 없는 수준이다. 


시스템 구축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내구성, 안정성이 뛰어난 보드이기 때문에 필요치 않은 기능들을 과감하게 제거한 갓가성비 라이젠 시스템을 구축하는 분들에게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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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주)ASUS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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