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새로운 '방탄소년단' 게임 나온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23개 |



넷마블이 새로운 방탄소년단 게임을 기획 중이다.

넷마블 이승원 부사장은 오늘(8일) 열린 2018년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새로운 게임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방탄소년단 게임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승원 부사장은 "새로운 방탄소년단 게임은 아직 초기 기획 단계이며, 구체화되면 발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출시 예정으로 기대를 모았던 'BTS월드'는 2019년 1분기로 조정됐다. 이승원 부사장은 컨퍼런스 콜에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조율해 기존 연내 론칭에서 내년 1분기로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BTS월드'는 넷마블이 K-POP과 K-GAME의 콜라보를 모티브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방탄소년단 최초로 게임 OST가 공개되며, 1만 장 이상의 화보와 100개 이상의 영상이 독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올해 NTP에서 "BTS 멤버들이 이 게임만을 위해 100편 이상의 드라마 연기를 했으며, 멤버를 육성하는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이 될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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