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 문체부장관 청문회에 게이머 의견 듣는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5개 |


▲ 전용기 의원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청문회에서 게이머가 궁금한 것을 묻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용기 의원은 게이머들이 황희 장관 후보자에게 궁금한 것을 댓글 또는 이메일로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

황희 후보자는 지난 20일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내정됐다. 청와대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은 "기획력과 업무추진력,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체육·관광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스포츠 인권 보호 및 체육계 혁신, 대국민 소통 강화 등 당면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나갈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전용기 의원에게 전달할 질문은 인벤 기사 댓글, 또는 전용기 의원실에 이메일(braveplane@gmail.com)로 보낼 수 있다. 기한은 2월 1일(월)까지다. 질문은 전용기 의원실에서 취합한다.

한편, 황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2월 초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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