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시범, 이젠 게임으로 관람한다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2개 |
▲ 출처: Bilom radpie 100

스튜디오 오딘은 지난 19일, 태권도 시범단 시뮬레이터를 스팀에 출시했다. 태권도 시범단 시뮬레이터는 말 그대로 플레이어가 세계 대회 우승을 목표로 태권도 시범단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함께 한 이 게임은 태권도의 기본 동작을 활용해 공연 프로그램을 꾸려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전으로 격파 시범을 3D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캐릭터들의 태권도 공인품새 14종 시연도 관람할 수 있다.

게임 방식은 플레이어가 구단을 관리한 뒤 대회에 출전, 획득한 상금을 다시금 구단에 투자해서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구단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뮬레이션 방식을 채택했다. 편의 시설 및 운동 시설 확충, 코치 영입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으며, 홍보 마케팅으로 구단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VR 기기를 지원, 태권도 시범 장면을 한층 더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태권도 시범단 시뮬레이터는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500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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