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아이온 공식 아지트
현제 공3마석의 가격이 요동치고있는데 자살행위일수 있습니다..
현제 아이온 시스탬상 마석의 드랍은 몬스터 레벨과 직결되어 움직입니다..
( 끓용혈 같이 예상치못한 누적량으로 취지와 다르게 데바퀘가 쉽게 해결된경우 )
그래서 공3마석의 재련으로 공6마석이 존재하지않을수잇습니다..
일단 공3마석의 활용도가 없을꺼라는 증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제 아이온은 총 3단계와 5단계의 마석이 존재합니다..
3단계 마석 ( 공격력 )
5단계 마석 ( 치명타 )
3단계라 함은
몬스터 레벨 20기준의 드랍과 레벨 10기준의 드랍을 말하는것입니다..
치명타의 경우 드랍이 5단계 이므로
몬스터
( 레벨 1~10 ) = 치명타 4
( 레벨 11~20 ) = 치명타 6
( 레벨 21~30 )= 치명타 8
( 레벨 31~40) = 치명타 10
( 레벨 41~50 ) = 치명타 12
의 드랍이 되는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치 적용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습니다.
그럼 문제는 공격력 마석인데 3단계의 아이탬이므로
몬스터
( 레벨 1~20 ) - 공격력 1
( 레벨 21~40 ) = 공격력 2
( 레벨 41~60 ) = 공격력 3
이와같이 존재합니다..
그럼 문제는 12월 또는 1월 패치때 렙제한이 얼마까지 풀리냐가 관건인데
현제 5랩이 풀렸던것을 전재로 55랩까지 풀릴꺼라 예상되며
초창기 드랍웁니르를 전제로 했을때
렙제가 55랩제 풀렷으면 60랩 이하까지의 몬스터가 존재할꺼라는 전재가 깔립니다..
즉 치명타의 경우는 상향 마석의 존재가 가능하지만
가장 소모가 심한 공마석의 경우는 드랍이 불가능 한 조건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허위 루머에 솔깃해서 대량 매입의 아픔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잡담 한사발 )
장인의 크리성공율은 20% 이며 달인의 크리성공율은 24% 라는것
어짜피 확율이라 눈에 보이지는않지만 달인이되면 크리 성공율이 4% 증가한다는것이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