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단검 러쉬후 정신을 바로 잡고 다시 실험에 나선
루미엘 서버 은월랑 입니다.
오늘은 가장 크게 사랑 받고 있는 옵션인 치명타의 수치와 발동확률을 실험하게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해준 은월랑군..(노버프 순수 크리 상태..)
실험에 앞서 주의사항
쌍수무기를 들 경우 오른손 치명타가 터지면 왼손의 치명타가 동시 발현 되는 관계로 칼은
한쪽만끼고 실험에 임했습니다..
좀..춥군요...
실험의 대상은
알트가르드에 살고 있는
9레벨 몬스터
서리 레피스마.
실험은 대략 50전후의 크리 확률을 설정후 100타 씩 때리는 것 으로 발현횟수를 합산 하였습니다.
55 치명
100회 타격
크리 총 6회
100 치명
100회 타격
크리 총 7회
151 치명
100회 타격
크리 총12회
201 치명
100회 타격
치명타 총21회
253 치명
100회
치명타 총23회
304 치명
100회
치명타 총29회
353 치명
100회
치명타 총33회
404 치명
100회
치명타 총 38회
452 치명
100회
치명타 총 46회
501 치명
100회
치명타 총 52회
좀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는 데요...
1000을 기준으로 100%의 확률로 절대 값을 잡았다고 해도 의심이 생기지 않을 만큼
그와 근사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치명타의 수치와 발현 수치가 정비례 관계로 나타난 것 입니다.
보이는 대로 실험을 계속 해 나간다면 1000 달성시 100%확률로 나온다고 해도 전혀 의심을 하지
못할 만큼의 수치 이죠.
바꿔 말한 다면 일정 수준을 정해두고 그 수준 이상은 뽑아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의 x10 의 수치 만큼만 달성 해 주시면 기대치에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 입니다.
현제까지 한손 무기기준으로(쌍수 제외) 버프를 포함한 최대 치명타 률 을 600을 넘기기 거의 불가능한
시점이라 실험은 여기서 중단 되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결과를 또 얻었다면 레벨차가 심한 몬스터는 아이템 드롭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확인..
시간이 나면 다음 주제를 들고 나타 나겠습니다
[ 아이온조선에서 퍼왔으며, 댓글로 퍼간다는 형식의 말씀을남겨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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