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르헤임 얼음요새 : 레벨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30렙 만렙은 넘어가지 못하는 균열입니다.
2. 망각의소금사막 부근 폭포 : 들어가면 넓은 필드로 나오는데 아주 잘 안열리는 곳중 하나입니다. 오베후 며칠 열리다가 최근에는 잘 안열림.
3. 소금사막언덕길 : 아주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족지역으로 넘어가면 바로 38정예가 깔려있기때문에 5마리 이상 처리하지 않으면 뚫기가 불가능하고, 입구가 하나이기때문에 매우 불편한 지역입니다. 천족들이 지키고있을경우 그냥 몹한테 발리고 천족한테 신나게 죽고 합니다. 그러나 특수한 몇분은 재빠르게 입구의 왼쪽 벽타고 도망가서 게릴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불의신전 : 정말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곳으로 가기도 그리 어렵지 않을뿐더러 넘어가면 천족의 일반몹 32~34몹이 지키고있어서 정말로 찬양할만합니다. 특히 천족지역으로 나온 후 넓은 사막지역이라 쉽게 게릴라가 가능해서 가장 추천할 수 있습니다.
5. 아르카니스 공중신전 : 개안습의 시공입니다. 참고로 여기로 넘어가면 천족의 인던격인 지하인던으로 들어가게되는데, 일단 입구가 하나이기 때문에 매우 뚫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정예몹이 있어서 바닥으로는 갈 염두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일단 천족분들이 정예몹사냥이기때문에 한파티 두파티 이렇게 단위로 움직여서 들어가도 신나게 죽고 천족만 신나는 균열입니다.
6. 안개갈기부락 : 마계에서 가장 힘들게 갈 수 밖에없는 균열위치입니다. 그야말로 초고난이도로써, 파티원 아니 포스원 몇명의 희생으로 들어갈 수 는 있으나, 골치아픈 지역으로 천족지역으로 나오기 때문에 완전비추입니다.
7. 알라바나 노천탕 : 요즘 뜨고 있는 균열지역입니다. 최근에 불의신전도 잘 안나오는 추세라 여기에 다들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천족 지역으로 나간 후 38 이상 정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컨트롤 신공을 통해 빠져나올 수 있어서 결국 35 일반몹까지 수월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두갈레의 선택지가 만들어지는데 38 정예를 한번 더 뚫고 사막지역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수많은 천족 30이상 사냥터를 뚫고 갈 것이냐가 문제인데, 보통 천족 사냥터를 뚫고 갑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뚫게되면 신나는 게릴라가 보장됩니다.
8. 안개갈기부락 구석 : 있다고는 하는데 한번도 가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