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처음 새로운 것을 접하게 되면 호기심과 함께 두려움이 앞서게 될 것이며
그건 실생활뿐만이 아니라 게임속 세상도 같을 것이다.
처음 방문하는 새로운 아이온의 세계!
아이온 인벤의 가족분들이 조금이나마 쉽고 편하게 지역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보다 게임에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인벤에서는 현재 공개되어 있는 신족의 땅,
천계 지역의 주요 세 지역인 포에타, 엘리시움, 베르테론의 정보를 정리해 보았다.
처음 만나는 그 곳, 포에타!

천족으로 캐릭터를 생성하여 접속하면 들어서게 되는 지역인 포에타는
처음 접속해서 전직을 하는 10레벨 전까지 머무르는 되는 초반 거점으로
위의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대부분의 지역이 푸른 초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캐릭터를 생성하면 지도의 남서쪽에 있는 아카리오스 초원에서부터 시작하게 되며,
이후 '아카리오스 마을' → '클리오네 호수' → '다미누 숲' → '버려진 벌목장' →
'카바라 노천광산' → '라크리마 포자길' → '트몰리아 폐광' 순으로 지역을 이동하며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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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리오스 마을 20071121122445429.jpg)
천족으로 캐릭터를 생성한 플레이어들이 가장 처음 접하게되는 마을인 아카리오스 마을은
포에타 지역에서 유일하게 전직 전 스킬북과 무기 및 방어구 등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섭취시 다양한 효과를 주는 음식을 팔고 있는 음식 상점과, 큐브 공간을 넓힐 수 있는 기능의
슈고족이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내부에 있는 단거리/장거리 NPC를 이용하여
'버려진 벌목장'지역에 있는 '멜포네의 야영지'로 왕래할 수 있으며,
상위 지역인 '엘리시움'과 '베르테론'으로 갈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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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네 호수 
지역명 그대로 넓은 호수가 자리잡고 있다.
물이 맑아 물 속의 물고기와 자갈까지 투영되며 근처에는 낚시는 즐기는 NPC도 존재한다.
호수의 가운데에는 섬형식으로 이루어진 낮은 높이의 토양위에 거대한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그 주위를 비누방울 같은 물방울과 신비한 느낌의 투명한 물고기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수 주위에는 홍학처럼 생긴 분홍부리 하이브와 물소처럼 생긴 갈색털 브락스라는 몬스터가가
서식하여 사냥터로도 이용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호숫가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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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누 숲20071121122445429.jpg)
울창한 나무가 우거지고 필드 곳곳에 기끼 형태의 풀들도 보여 약간은 습기찬 모습의 숲.
지역 내부에 나무 정령 형태를 띤 '엘림족'들이 머무르고 있어 단순히 숲이라기 보다는
신비한 마법의 숲 같은 느낌의 지역이다.
근처 몬스터인 브라우니 종족에게 자신의 종족들인 나무들이 베어지고 있어 가슴이 아픈
'엘림족'들을 도와주기 위해 지역의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지역 중간에서 캐릭터의 전직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다미누'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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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벌목장 : 멜포네의 야영지 20071121122445429.jpg)
포에타 지역에서 NPC들이 군집해 모여있는 두번째 지역으로 멜포네의 야영지가 있으며
야영지 답게 나무로 만들어진 울타리 안에 천막으로 구성된 소규모 초소들이 위치한다.
해당 지역에는 다미누 숲의 나무들을 마구잡이로 베고있는 브라우니 종족을 막기위해
파견 나온 NPC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 역사 연구가 NPC가 있기도.
그 외에 잡화상점 NPC가 있어 간단한 소모용품과 물건을 파는 것이 가능하며
단거리 순간이동사 NPC가 있어 첫 마을인 아카리오스 마을과의 왕래가 가능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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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라 노천광산20071121122445429.jpg)
멜포네의 야영지에서 퀘스트를 받아 이동하게 되는 카바라 노천광산은
'버려진 야영지'라는 지역에 위치한 지역답게 아름다운 풀숲으로 구성되어 있는 포에타에서
유일하게 나무가 없는 황량한 땅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또한 광석을 캘 수 있는 지역이다.
포에타의 영원한 적 두카키 종족이 광산 주변에서 나무를 베고 있으며,
이 나무로 오디움을 정제하는 가마솥의 땔감으로 쓰고 있다고 알려진다.
플레이어는 이 곳에서 오디움의 정제를 막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받게 되며,
라크리마 포자길의 페르노스의 애완동물인 뚜띠가 통구이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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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마 포자길20071121122445429.jpg)
라크리마 포자길은 아이온의 역사를 통털어 매우 중요한 지역 중 하나.
근처에는 버섯 형태의 나름 귀엽게 생긴 몬스터가 필드를 뛰어다기고 있기도 하다.
유일한 NPC인 페르노스가 전직에 필요한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과거의 기억을 되짚고 데바로의 각성을 할 수 있어
전직을 원하는 유저들이 꼭 들려야하는 필수불가결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주변에는 아름다운 구 형태의 조형물이 있는 호수가 위치하고 있는데,
배경에 심취해 물 속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행방을 알 수 없다고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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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몰리아 폐광20071121122445429.jpg)
버려진 야영지와 더불어 포에타의 어두운 지역을 대표하고 있는 곳으로
넓게 펼쳐진 형태의 포에타 지역에서 유일하게 동굴안에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좁고 구불구불한 길과 간간히 나오는 넓은 지역이 동굴 내부를 구성하고 있다.
이 동굴 내부에는 크랄이 세 개의 동력장치를 이용해 차원의 문을 열어두어
포에타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기의 순간과 맞닿아 있는 곳이다.
포에타의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지역이라 왠지 아쉬운 기분이 드는 곳이나
차원의 문을 파괴하는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면
"포에타를 구한 영웅"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의 지역이기도 하다.

환상적인 천계의 도시, 엘리시움

전직 퀘스트를 하는 유저라면 필수로 거쳐야 하는 곳, 천족의 수도 엘리시움이다.
하늘에 있는 천족의 도시답게 매우 웅장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이 곳은
아이온을 즐기는 데 필요한 모든 NPC가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여
앞으로 많은 유저들의 왕래가 있을 곳으로 예상된다.

엘리시움은 도시 전체가 마치 하나의 궁전처럼 하얀색의 통일된 색상을 기본으로,
부분적으로 금색의 도색이 되어 있어 빛과 태양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띄고있으며
도시 곳곳에 아름다운 나무와 쉴곳이 마련 되어 있는 곳이다.
또한 엘리시움은 서쪽과 동쪽에 있는 각각의 두 도시가 모여 구성되어 있는데
동쪽에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동쪽 도시 중간에 있는
'여객선 선착장'으로 향하여 공중 운하 위를 오가는 선박을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엘리시움에 도착하면 반드시 찾아야할 곳은 '엘리시움 대 성소'로
데바로 승급하여 전직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날개를 달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중요한 전직 후 상위 직업의 스승들이 이 곳, '엘리시움 대성소'에 위치해 있으므로
전직 및 직업의 스킬들을 배운 후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 장소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엘리시움 대성소' 왼편에 위치한 '풍요의 전당'에서는
'창고'와 '길드 창고' 외에도 '판매대행' 시스템 및 큐브 확장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옆에 위치한 '결투의 전당'은 플레이끼리 자유롭게 PVP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들어서면 전당 바닥 아래에 각종 몬스터들이 갇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다.
이러한 엘리시움 북쪽의 각 전당을 이어주는 천인 대광장에서는 잡화나 무기,
방어구 등을 판매하는 NPC를 찾아볼 수 있다.

엘리시움의 북쪽 지역과 '공중 운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남쪽 지역에는
생산 스킬북 및 요리 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명인의 전당'과
내부에 책이 가득차 있으나 아직은 용도가 불분명한 '현자의 서고'가 위치해 있다.
신성의 거리에서는 각종 착용 장비품을 판매하는 NPC들이 들어서 있기도.
선착장과 템페스트 조선소에서는 선착장 관련 NPC들과 커다란 선박을 볼 수 있다.
템페스트 조선소에서 볼 수 있는 큰 선박은 여객선 선착장에서 볼 수 있는 선박보다
훨씬 더 큰 규모를 가지고 있으나 역시 아직은 용도가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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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 동쪽 도시에는 엘리시움 외항과 주점 디오디시아가 위치해있다.
엘리시움 외항은 엘리시움 서쪽 도시와의 사이를 왕래하는 선박이 머무는 곳이며
주점 디오디시아는 돔 형태로 이루어진 내부 안에 각종 NPC들이 모여있으나 아직은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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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에서는 현재 장거리 순간이동만 가능하며, '포에타'와 '베르테론'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내부 규모가 큰만큼 도시 내부를 뛰어 다니는 것도 오랜 시간이 소모될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하여 도시 내부를 이동할 수 있는 '순간 이동 석상'이 도시의 북쪽과 동쪽에 위치한다.
단, 일정량의 게임 머니를 소모하지만 이를 이용한다면 이동이 보다 편해질 것이다.
천족의 수도인 만큼 넓은 규모의 엘리시움을 구경하다가 길을 잃지 않도록 주의~!
그러나 퀘스트 NPC를 찾는 것 만큼은 일반 필드에서보다 용이하다. 일반 필드에서는 단순히 미니맵에 화살표만 표시되는 퀘스트창의 위치찾기 기능이 엘리시움에서 사용하면 반딧불같은 안내자가 등장하는 것으로 대체되기 때문.
반딧불 같은 작은 안내자는 플레이어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이며 해당 NPC의 위치로 이동하므로 따라가기만 한다면 보다 쉽게 NPC를 찾을 수 있다. |
이 곳은 천족의 수도, 천공도시 엘리시움!
규모가 꽤 큰 탓에 자칫 엘리시움이 공중 도시라는 것을 망각하기도 하지만
도시의 끝에서 지상의 멋진 풍경을 구경하다가 자칫 떨어져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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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환경의 땅! 베르테론!

천족 캐릭터가 전직을 하고 난 후 본격적인 모험을 위하여 진입하는 지역인 베르테론.
포에타가 푸른 초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베르테론은 다양한 환경이 공존하는 곳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인-현재 공개된 20레벨까지의 레벨업 장소가 되는 곳이다.
'포에타'나 '엘리시움' 지역에서 장거리 순간이동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베르테론'부터
'톨바스 마을 (톨바스 숲 서부와 동부)'→ '두카키 지역' → '주미온 협곡 (오염된 늪)' → '아르타미아 고개' →
'엘데스 신전' → '투르신 주둔지 (칼타스 해변)' 순으로 지역을 이동하며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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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론 요새
베르테론 필드에서 다른 필드인 '포에타'와 '엘리시움'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장거리 이동수단이 있는 유일한 마을이다.
또한, 베르테론 필드의 다른 곳에는 볼 수 없는 경매장과 무기 및 방어구 상인,
섭취시 다양한 효과를 주는 음식을 파는 음식 상인 및 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물약을
판매하고 있는 약품 상인을 포함, -포에타의 잡화상인과는 다르게-화살과 오델라 가루를
함께 팔고 있는 잡화상인이 위치해 있는만큼 다양한 상거래의 장이 펼쳐지는 마을이라,
10레벨 이 후 베르테론을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마을 내부에 있는 단거리 NPC를 이용하여
동쪽에 있는 '아르타미아 고개'와 남서쪽에 있는 '칸타스 해안'을 왕래할 수 있다.

강가에 위치해 있는 탓인지 마을 부근 군데군데에서 습지같은 느낌의 장소를
발견할 수 있으며 서쪽의 강가에서는 한가로이 물을 마시고 있는 거대한 생물체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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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바스 마을 
톨바스 숲에 위치하는 톨바스 마을은 서쪽으로는 레피드 혁명단이 주둔하고 있고,
동쪽으로는 사나운 몬스터들이 배치되어 있어 마을의 입지로만 본다면
굉장히 긴장감을 주는 마을이나 내부에 들어서면 한적한 시골마을의 느낌이 난다.
그럼에도 전시중인 것을 나타내듯 마을 곳곳에 부서지고 불에 탄 흔적들이 눈에 띄기도.
이 곳에는 잡화 상인과 음식 상인이 배치되어 있으며
마을 곳곳에 포쿠스 목장처럼 보이는 곳이 있으면 포쿠스를 모는 목동들이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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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바스 숲 서부 
톨바스 마을의 서쪽에 위치한 발보아 농장.
주인인 발보아는 래피드 혁명단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의 충직한 허수아비 만이
홀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곳으로 왠지모를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베르테론 이후 두 번째 만나는 인간형 몬스터가 배치되어 있으며
서쪽 제일 깊숙한 곳에서는 잔잔한 호수도 만날 수 있다.
이 곳은 미션 퀘스트 중 래피드 혁명단의 보스인 도적 카빌을 처치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 장소가 되기도 하는데, 카빌이라는 도적, 악당 치고는 꽤 잘생겼다!
농장답게 곳곳에 먹음직스러운 호박이 널려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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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바스 숲 동부와 프릴파이맘 서식지
톨바스 마을의 골칫거리인 프릴파이맘이 동쪽에 다수 포진되어 있다.
프릴파이맘은 매우 사납고 용맹한 공룡류의 몬스터로,
동쪽 깊숙한 곳에 자신들의 본거지를 만들 정도의 지능도 있는 똑똑한 몬스터.
기본적인 톨바스 숲 동쪽은 농장이 있는 서쪽과는 달리 울창한 숲을 연상케 한다.
푸르고 우뚝 솟은 나무들과 아름다운 꽃들이 들판에 나있어 넓직한 초원같은 곳이나
조금 더 들어간 곳에 위치한 프릴파이맘 서식지는 그와는 다르게 습지를 연상시킨다.
프릴파이맘 서식지의 동쪽 구석에는 베르테론 필드의 최동쪽에 위치한 오염된 늪에서
흘러나온 듯한 오염된 물이 고여있는 늪이 일부 존재하여 수액괴물이 출현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동쪽 숲을 지키기 위해, 톨바스 마을의 단장은
동쪽숲을 파괴하려 하는 프릴파이맘을 제거하려는 노력으로 프릴파이맘의 알을
빼앗아 오는 미션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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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카키 채굴장과 부락
포에타 지역의 노천광산과 비슷한 분위기의 채굴장이다.
노천광산보다 훨씬 황량한 느낌이 들고 색다른 점이 있다면 이 곳은 모래와 열기로 인해
아지랑이가 발생해 주위의 사물이 약간은 흔들거리면서 보인다는 것.
또한 너무 극심한 더위 탓인지 캐릭터 자신도 모르게 부채질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마치 사막에 와있거나 용광로 근처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채굴장답게 철과 은을 캘 수 있는 광석들이 매우 풍부한 곳으로
무서운 몬스터만 없다면 채광을 하는 이들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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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온 협곡20071127150322305.jpg)
톨바스 마을에서 동쪽에 위치한 주미온 협곡은 협곡이라는 지명답게 지형이 매우 협소하다.
두카키 부락에서 주미온 협곡으로 이어지는 길의 한쪽에는 시원한 느낌의 폭포와
어딘가로 흐르는듯한 좁은 강을 볼 수 있으며 그 옆에는 무너진 신전이 위치해 있다.
무너진 신전 앞에 있는 세 석상 중 머리가 없는 석상에게서는 해당 지역의 사연을
들을 수 있는 퀘스트가 발생하기도.
협곡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두 명의 부부 순례자를 볼 수 있으며,
이들에게서 그들이 그 곳에 머물러 있게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부탁을 듣게 된다.
협소한 길 주변은 까마득한 낭떠러지. 이 곳을 지나는 모험가라면 술에 취하지 않기를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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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타미아 고개20071127150322305.jpg)
주미온 협곡에서 남쪽의 오염된 늪을 지나면 나타나는 아르타미아 고개에는
각박한 환경속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잡화상인이 있는 조그마한 초소가 위치해있다.
어둡고 습한 오염의 늪과 몬스터들을 지나면 바로 옆동네인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사막화가 되어가고 있는 초원의 분위기로 모험가를 맞이하는 곳.
또한, 베르테론에서 단거리 를 통해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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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데스 신전20071127150322305.jpg)
엘데스 신전은 아르타미아 고개에서 남서쪽의 길을 따라가면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포탈처럼 보이나 포탈이 아닌-신비스러운 느낌의 문이 지역 입구부근에 위치해있다.
빽빽하게 들어선 거대한 나무들 사이에 빈 공간이 있어 그 곳에 지역이 들어선 느낌의 지역.
전체적으로 녹색빛이 감싸는 듯한 지역으로 해당 지역 중간쯤에서는 공중에 떠 있는
-폐허가 된 신전으로 보이는-건축물을 볼 수 있다. 원래는 지상과 이어지는 길이
있었던 듯 하나,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올라가는 길이 무너져 있어 반드시 날아올라야만 한다.
엘데스 신전에는 몇 몇의 가디언들과 영혼치유사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영혼 치유사 옆에서는 보통의 마을이나 도시처럼 부활,귀환 위치를 지정할 수 있는
키벨리스크가 있어 부근에서 사냥하기에 매우 편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신전 지붕에는 가고일이라는 비행형태의 몬스터가 드문드문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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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타스 해안
베르테론 지역의 가장 고레벨 지역인 투르신 주둔지와 투르신 전초기지를 잇는 곳.
해안의 한쪽에는 멀리서 보면 버섯으로 착각할만한 건축물이 위치해 있으며
(실제로는 건물위에 커다란 나무가 자라고 있는 형태를 띄고 있다)
가 있어 베르테론에서 단거리 를 통해 왕래할 수 있다.
해안 답게 근처에서는 귀엽게 생긴 꽃게 형태의 몬스터들을 볼 수 있으며
어딘가에서 흘러들어온 듯한 짐들이 해안가와 건물 주위에 드문드문 놓여있기도.
해안에서 바다위로 노을이 지는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감상에 푹 빠지게 될법도 하다.
건물이 있는 곳으로부터 멀지 않은 북쪽의 해안에는 커다란 난파선이 들어서 있으며
미션 퀘스트를 통해 난파선 내부에 있는 단순한 선원으로 위장한 '레파르 혁명단'들이
모종의 작전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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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신 전초기지, 투르신 주둔지베르테론을 위협하는 요소중 하나인 투르신들이 위치하는 곳.
전체적인 느낌은 두카키족이 있는 광산이나 부락과 비슷한 느낌의 지역으로
황량하지만 열기가 가득한 사막같은 곳이며 열심히 무언가 일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차후 지역을 상세히 조사하여 해당 부분을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