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 글 첨으로 납기고 떠날려는 개폐인 한글 올립니다.
저는 한달반만에 검성만렙 치유만렙을 솔플로만
불신몇번돌았으며, 안개팟조금 퀘용으로 하고 .. 오로지 솔플로만
키운 ... 네네 폐인이라해도 좋습니다. 암튼 폐인맞고요.
이전 온라인게임 데카론,카발,프리우스,창천 했었고요. 올9강 디바인노블이 장비라면 아실라나
스타크래프트 APM측정 기본300 이상
스타해본분은 아시겠지만 손빠르기측정 300 APM 이상이면 프로게이머급이란거 아실겁니다.
아이온도 마우스 손놓고 키보드로만 한손 무빙컨트롤로 사냥하고 놀았았습니다.
암튼 본론으로 드가면.. 검성 우울하죠? 이번 패치로 반은 괴물되는겁니다.
요즘 핫이슈가 쌍수죠? 이번 패치후는 창검성의 넉백 넘어짐이 빛을 보리라 봅니다.
넘어짐이 많을수록 흡혈찍기,내려찍기의 기회가 생기며 공격력 대폭강화로 피씨공격준비 같은 스킬로는
맹렬 시리즈로 원킬 가능하리라 봅니다.
검성 1:1 대인전을 예로 들게요 . 오드젤리만 있으면 할만합니다. 2천디피로 일단 무조건 넘어뜨리는걸 먼저쓰고
찍고 시작합니다. 로브계열은 반피이상나감 , 칼날날리고 그담은 알아서 컨트롤하면 충분히 이번패치후엔 괴물됩니다.
치유성 말씀드릴게요. 힐상향 PK하향됬죠? 절대 거기 속아 넘어가지 마세요.
치유성은 딴힐 필요없습니다. 기본 전체힐, 쾌섬, 치유의빛 3개면 어떤상황에서든 먹고 살수있는 캐릭입니다.
마적마석을 따로 박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남주는 회복류 스킬 패치된거 절대 스킬창에 올리실 필요없으리라 봅니다.
비행시간 증가? 완전 쓰레기죠 ㅋㅋ 비행물약 상급이시면 최상급으로 바꾸심됩니다.
기본 십부장이상 심연날개깃이면 2분10초 다들 넘기실겁니다.
현재 치유성 기존쓸만한 스킬 + 주문서 + 매크로만 올려도 스킬창 꽉찹니다.
덜찬다는분들 말을 하지마세요. 만렙찍고 쓸만한 음식,주문서 다가지고 다니시는지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여기서 더이상 패치된 쓰레기 스킬들을 올린다는건 치유입장에서 손해이며 남 좋은일 시키는거죠.
적대치 감소 왜씁니까. ㅋㅋ 몹 3마리 이상 애드내면서 팟사냥하십니까? 어떤 개 쓰레기 수호가 그딴짓을 한단 말입니까.
걍 조용한데 서서 치유의바람만 써주면서 정화나 써주십쇼.
혹 베토니퀘하러 가시는 분들은 가셔서 기본 팟원치유스킬인 치유의바람만 부시고
피좀 더 딿는넘있으면 쾌섬 한방씩만 떄려주세요. ㅋㅋ 쾌유의광휘 이딴거 필요없습니다.
피케이용 회복차단 안넣으신분들은 이참에 차라리 그걸 넣으시구요.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패치를 역이용하는겁니다.
지금부터 치유는 법사형 솔플캐릭으로 바뀌는겁니다.
사슬셋은 그대로 차시고 올마증 그대로 박으세요. 공격스킬 추가된거 없습니다.
다만 적중이 조금 낮아지고 응징댐지 약간 약해졌다 생각하는 겁니다.
기존 속박신석쓰시던 분들은 무조건 1퍼 지속성 화속성 박으세요. 피통 포기하고 원거리 저격전으로 가는거죠.
왜냐 . 격수가 강해져서 절대 붙으면 안되게끔 패치되었기 때문이죠. 기존 마도성과 25M 도트전하듯이
약간의 거리를 두고싸우십쇼.
검성,살성 같은 격수가 강해졌으니 단죄를 쓰시던 분이시면 응징의번개위주로 게릴라전 펼치십시오.
기존 올생작하시던 분이 이번에 올마증 하신다면 패치후에 패치전보다 더 빛을 보는 반전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다만 제 생각엔 이번 패치후 어비스에서의 치유성 특유의 피케이 스타일이 변한것 뿐이지 절대 꿀리진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올마증하시고 원거리 댐딜전으로만 드간다면 로브게열은 별차이 없겠고
격수가 좀 늦게 죽는다 뿐이지 치유신은 여전할껍니다. 단 시공은 왠만하면 타지마십쇼. 어비스 위주로 놀면
편할겁니다. 법사가 놀기 좋은곳이 어비스죠. 시공은 살성용이죠 딴캐릭은 GG
절대 힐계열 스킬에 올인하는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디까지나 제 소견일 수 있지만
전 오히려 더 마증치유에 올인하면서 기존 반격수형에서 컨틀롤방식을 법사형 게릴라로 바꿔주면
큰 반전생기리라 봅니다.
이번기회에 힐만 쳐넣으라고 힐러만든거 올마증박고 솔플법사로 가서 어비스 쓸어버립시다.
팟사냥 해주지 마시구요. 힐러? 호법보고 쳐넣으라하셈.
이상 온라인게임 베타테스터 오베족경력 5년 , 게임경력 10년의 20대 중반 겜폐인 개백수 1ㅅ의 소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