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사냥을 마치고 대타 구하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패치되고 사람들이 이것저것하느라 없나보구나...평일이라서 사람이 없네...이정도 생각했습니다.
어제 금욜 저녁이니 달려볼까...하고 사냥을 했습니다..
사냥 끝내고 대타 구하는데 3시간 넘겼습니다..-_-;; 항상 라디오를 들으면서 게임하는데...대타 구하기 시작한 이후로
한 프로가 끝나고 다른 프로로 갈아탈때까지...대타를 못구해서....결국 친구목록에 있던 치유분 하나가...
로긴되있길레 사정사정해서 대타했습니다.
오늘...접속을 했는데...갑자기 귓말이 날라옵니다... 아는 치유분인데... 제발 대타 좀 부탁한다고..
그래서 사냥가는데...치유 찾는팟이 2군데나 있습니다...
일단 아는분 팟으로 가서 사냥을 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 사냥했습니다..
대타 구하는데 오늘도 3시간이 넘어가더군요...-_-; 어제 오늘은 주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치유가 없습니다.
제가 치유 대타 구하는데 여기저기서 치유를 구합니다.
어떤분은 제가 치유구한다는 외치기를 잘못보고는 제가 자리구한다는건줄 알고 급하게 자기팟오라고 귓하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전 아는분 다 귓해보고 안되서...치유 찾기 해서 몽땅 귓날렸습니다...-_-;;;
결국 팟원분중 한분이 레기온에 아는 치유분 있으시다고 교대하고 나왔습니다.
치유 마적이 떨어지건 공격마법 효율이 떨어지건....어차피 PVP별로 안하는 사람이라 별 상관도 안하는데 이젠 정말 못해
먹겠군요.
이젠 팟 자체가 무서워집니다. 팟에 들어갈때면 대타구할 걱정부터 합니다..-_-;;
각종 격수들 치유신 치유신 하면서 까데던데.... 치유 유저들 줄여놓으니 참 좋겠더군요..
카이단 본진에 치유구한다는 외치기만 울려 퍼집니다.. 인드쪽은 말할 필요도 없고,.
당장 불신만 가도...치듀없어서 죽어납니다. 아는 동생놈 오늘 불신을 힐러 없이, 격수 4명으로 돌아봤답니다.
1시간동안 치유구하다 안되서 팟 깰까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죽는셈치고 해보자 하고...결국 전멸하고 쫑냈다고 하더군요
치유 없으면 호법으로 하면된다? 치유없는판에 호법이 있을리도 없습니다...-_-;;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있는 치유들 마저 대타 무서워서 팟 기피하게 되고....결국 아이온은 격수들 물약 솔로잉 전용게임이
되겠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