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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렙. 드라웁. 그 상큼한 지옥의 경험

슈퍼누룩
댓글: 1 개
조회: 1103
2009-06-12 12:21:58
오드 뭐시기 뿌개는 8개.. 하는거 하려고 팟을 구했습니다.
가는길도 모르고 험난하여 뒤지다 살고를 반복했습니다.

10시 반이 넘어서 수호분 납치해서 겨우 들어 갓습니다.
(아침 6시 일어나서 출근함에도.. )


달렸습니다.
수호분이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쭈~~~~~~~~~욱~~~~~~~~~
달렸습니다. 죽었습니다.

이것은 대단원의 시작입니다.

회색 화면의 확인을 무심코 눌러버립니다.
마을에서 달리기. (다행이토 갈기마을 피난처)

천족의 방해 공작에 한번도 안걸렸습니다
들어 갑니다.

혼자 달립니다. 충격완화 + 치보...
2샷 다이.

다른분들 나오셔서 마중 오시는군요.
입구에서 마중 나온 수호분과 살성분

저를 살리고 뛰십니다.
전 입구로 달리고 수호분은 벽에 있고
살성분은 은신합니다.


"아.. 병진.."

다시 달려서 활강하는대 이번엔 검성분이
날개가 접혀 버리는 버그로 마을..

이후

뭔지 모르겠지만 낭떨어지 있는 고개길에서 넴드를 살성분이 끌고 옵니다.
"정화 한번 해주세여"

무심코 정화를 누르는 순간. 알흠다운 날개를 보게되었습니다.
살성분께 일직선으로 가면서 낙하.

다시 마을에서 뜁니다... (아.. 새대가리..)

허파 인지 뭔지.. 도착 2시간 반.. 이때 대략 2시.
허파 지역에 원소새퀴들 인식 범위가 무슨 제왕급..

겨우 다 한줄 알았으나 도중 오드 나발이 하나 뿌겔때 죽어서 결국 7/8 상태..

부군단장인지 뭔지 하는놈 잡으면 끝이란 소리 듣고 기뻐함.
(이때 이미 육체와 정신과 혼은 분리되어 있었음)

부군단장 잡았습니다. 하앍~
이미 손은 수고하셧습니다 담에 봐여~ 를 치고 있으나.
군단장 잡자는 청천 벽력!

뭐... 넴드 잡지 뭐... 하는 마음에 군단장 클릭하고 레전드급에 급 당황.
아놔... 자야되는데.. 3시 약간 넘김.

1차 2차 잘하고 3차에서 죽음.
(아. 안되는거 아니까 자겠지.)
올 킬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아 부활 없구나 이제 잘수 있다~^^//
는 용소리고. 수호분 소생 비석으로 일어 나심.
다시 재도전...

다시 3차에서 전멸.
수고하셨다는 말과 다음에 시간 많이 나면은 같이 하자는 말남기고
탈퇴후 경험치 바를 봤음.

들어갈때 50%
나올깨 50%...

죽음으로 결국 경험치 상승따위는 없었음.




드라웁!! 잊지 않겠다.

p.s 그때 같이 하시던 분들~ 개발컨에 초보 치유 댈꾸 고생 많으셨어요.
길 잘 안내해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같이 돌아요~

-아스펠 개 발컨 치유

Lv71 슈퍼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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