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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치유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순간들

인형덫
댓글: 2 개
조회: 1510
2009-12-04 15:30:48




실수로 위급한 수호의 피통을 바라보며 열심히 자힐하고 있었을때

실수로 [■■■■■■■■■■ ] 요만큼 깎인 피통에 즉시힐을 써버렸을때

나름 광역에 예측힐을 한다며 치유의 바람을 상콤하게 뿌려 시전된 후에.. 바로 파티 전체피가 닳아있을때





죽으면 짜증남과 동시에 미안함도 같이 느껴야 했을때

회복의 비약을 다 써서 생명의 비약과 정신의 비약만 남은 상황에서
나 혼자 누웠을시.. 바로 부활해서 지체없이 정신비약만 먹고 딸피인 상태로 급한 수호에게 집중힐을 하다
내 피도 채울겸 전체힐 시전하는 상황에서 또 죽었을때

치유를 하는게 너무 짜증이나서 때려치겠다며 격수를 키우다 문득
여전히 파티원의 피통에 눈을 때지 못할때


그래서 결국 다시 치유로 돌아와서는
"그래 그래도 힐할때가 좋다" 라는 생각을 할때..

Lv2 인형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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