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 40렙을 단 사람입니다.
솔플도 지겹게 하고 팟사냥은 정말 필히 하면서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았는지. 정말좋은 팟원분들을 만나 본진(천족)에서 오래도록 사냥하다
엠탐을 하면서 담배하나를 물고있다
불현듯 제목과 같은 것이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1 치유성= 마눌님
정말 마눌님같은 존재같더라고요~
왠지 팟에 당연히 있어야되지만 또한 있어도 힐 고맙다고 감사의 표현을 못하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알아서 밥상위에 밥차려놓고 서로의 고민과 있었던이야기를 하듯
수호성과 치유성만이 공감할수있는 이야기를 하는것처럼
몹애드되서 치유성 맞으면 몹띠어달라고 하는모습은
바가지를 극는 마눌님을 연상하게 합니다.
(애드된몹 띠러가기도 전에.뒤로 도망치는모습은 바람피다 걸려서 겁나게 도망치는것같은 물론
그걸 죽어라 뒤쫓아가느 수호성입니다만)
아시죠~치유성님들 우린 치유성님들 없인 못삽니다.~~완소~
2 호법성=처제
내 팟엔 치유성만있고 호법성이 없을때 내 옆팟은 호법성과 치유성이 같이있는 팟을 보면
왠지 내 마눌은 왜 여동생도 없냐 라고 하면서. 처제있는 친구넘들 보면 괜히 부러운~~
또 치유성과호법성은 서로 힐계열쪽이면서도 지향하는바가 틀리듯 은근히 서로 잘 싸우시기도 하고.ㅋㅋ
3 검성=친구
참 밉기도하고 또 듬직하기도 한 검성
팟중에 선빵날리시고 리딩 안따라주시면. 참 지잘낫다고 떠들고다니는 친구넘 같지만
반대로 팟에 검성 없으면 왠지 허전한 내가 군대갔을때 내여친좀 잘 보살펴줘~~라고 부탁할 친
구처럼 그런 존재
4 살성=아들
참 말않듣고 설치고 다니는 개구쟁이지만 또 반대로 효도도하니~
불신에서 설치다 애드내서 조용히 날개자랑하는 반면
보스젠됬는지 안됬는지 알아서 은신써서 알아보고
엄청난 크리빨로 화력빨 낼땐 정말 넘 이쁜 살성
이다음부터는 관계는 대략 이런느낌 같지만 왠지 끼워맟추는 느낌이라.간략하게.^^
5 마도성=사촌
왜 내친구나 아들한테 머라그래.(메즈된거 깨웠을때~~그럴수도 있지.ㅋ)
그래도 언제나 내편인 마도성 징표찍어주면 책임을 져주는
6 궁성=옆집아줌마
내가 싸울때마다 구경거리났나 하고 보다 어느새 옆집산다고 내편들어주며 한마디씩 지원사격해주는 모습이
뒤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궁성과 비슷 ^^
7 정령성=우리동네 아저씨
다른곳에서 봤을때 언제 한번본듯한 우리동네에서 지나치다 본적이있는 머 그런~~
정령성이란 팟해본 경험이 딱한번~^^;;
머 렙업하다 지쳐서 끄적끄적 된거니 오해없이 읽어주세요.
괜히 새벽에 본진에서 센치해져서..생각난되로 적어본거에요^^
수호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