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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불신돌면서 짜증나는 1위~3위

16썹
댓글: 8 개
조회: 1090
2008-12-23 05:57:12
수호성으로서 첫인던인 불신 운전을 하면서 참 여러 부류의 사람을 보게됩니다.

누구나 처음은 있듯이 저도 불신길익히고 하면서 첫날 많은 파티원을 죽이면서 죄송합니다가 입에 베어 살았죠.

ㅈㅅㅈㅅㅈㅅ 아 겜하기 참힘들다. 느끼면서요.

그래도 한이틀 하고나니 길도 쉬워지고 애드쉽게날몹들도 보이고 재미를 느꺄갈떄쯤 나오는 사람들.

3위
첫입구지나 중간에 애드 날수 잇느몹 두마리 징표찍으면 새로들어온 팟인원 하는말....

"다 잡고 가나요?"..처음엔 "애드날수 있는 몹들이라 잡습니다"하고 설명을 해줍니다.

다 잡고 가나요? 이런말 몹좀 더 잡으면 상황보고 얘기좀합시다.

2위
2위는 대부분 검성분들한테 해당합니다 물론 잘해주는 검성분들 많죠.

항상 수호성 앞에 서서 몹한테 스킬 날려주는 검성분들. 그럼 수호성 하시던가요.

결국 사고칩니다.

크로메데광장 들어가는 입구 지나가는 자리에 몹 날리더니 3마리 끌고 오는 ......
죄송합니다.하죠. 물론 수호성으로 아무말하고 웃고 넘깁니다.

다음판. 정령 첫광장 지나서 내리막길 지나 뼈있는곳 조그만한 정령하나. 이게 애드가 잘나는 몹이죠. 안전하게 하시는 수호성님들은 이몹을 끌고가서 애드안나게 잡습니다.

개념없으신 검성한분. 제앞으로 후다닥 달려가시더니 . 그아래 순찰 도는 돌맹이에게 스킬날려주십니다. 뒷인원들 순도는 조그만 정령에 애드나서 전멸..... 할말없죠. 수호성은 애드날몹 안날몹 살펴가면서 앞장서는데 말이죠.

1위.
대망의 1위는..팟에서 2~3판돌다가..첫시작부터 일잇다고 잠시 입구에 세워놓겠답니다.
몇번을 그렇게 하더니 나중엔 아예 나머지 인원들이 다잡고 크로메데잡을때쯤 달려오더군요. 할말없습니다.

오늘 만난 분은 3위~1위 다해당되는 검성분이었습죠.

수호성으로서 참 기분 머같은 하루였네요.

Lv44 16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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