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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신기한 장면을 목격했어요.

cosmo2000
댓글: 29 개
조회: 1125
2008-12-28 16:27:17
전 치유성인데요. 안개갈기 도착해서 이제 겨우 부츠 하나 마련했습니다.

근데 어쨋든 제가 지금까지 파티하면서 수호성이 부활한게 아닌 다음에야 수호성 엠이 4/5정도? 그 이하로

내려간걸 본적이 없었는데요. 그래서 무지 욕햇죠. 수호성을 욕한게 아니라 엔씨를요... 아니 격수는 써도 써도

엠이 맨날 만엠이고 마법쓰는 케릭은 뭐좀 하면 오링이고 이게 뭐야... 뭐 그런 맘이었죠.

근데 오늘 안개에서 파티를 하는데 수호분이 38랩 이더라구요. 다른분들도 랩이 좀 작았구요.

제가 지금까지 안개에 몇번 안왔었는데 안정된 파티의 수호분들이 랩이 41,42 이랬고

전멸 밥먹듯이 해서 좌절을 느꼈던 파티는 수호님을 비롯해서 파티원들 랩이 36~38 사이였거든요.

그래서 아 이번에도 좀 힘들겠구나 싶은맘에 시작했는데 왠걸 너무너무 안정적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한건 말이죠 수호엠이 오링이 나는걸 본거죠...

그래서 궁금한데요. 제가 본 여지껏 그 수 많았던 수호들이 모두 게으름을 핀 건가요?

Lv12 cosmo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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