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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솔직히 수호는 노예 아닌가요

alsap
댓글: 4 개
조회: 769
2009-01-11 21:42:36

안개만 가도 몹 땡기고 징 찍고 어그로 관리 못해서 마도, 힐러 죽인다고 욕먹고

포획, 도발, 맹타, 포효, 기합 등등 이지랄저지랄 다 해도 어글 못 가져 올 때 많죠;

그렇게 한명이라도 죽으면 내 잘못이다라고 자책하게 만드는게 수호고 파티의

머슴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장검, 전곤 논란에 대해서는 크로전곤이 일반공격 늘어나고 포획 사거리도

증가한다지만 인식 자체가 온리 장검이라 거의 대부분 포기 누르고들 계시죠.

뭐 엔씨에서 넓게 내다보고 크로를 포함해서 많은 무기들의 옵션을 분쟁의 소지가

없도록 옵션을 잘 나눠놓았다면 싸울 일도 많이 줄어들었겠죠.

힐러용 무기냐 방패냐, 탱킹용 무기냐 방패냐.. 옵션만 조금 조절했으면 참 여럿

행복해 지는 거 아닌가 하는데 말이죠.


하.. 천족의 41렙 무기퀘스트 정말 부럽습니다.

심연이랑 불신은 이제 졸업해서 신경 안 쓰이지만 앞으로 해나가야할 43렙 무기퀘

생각하면(이제 안개에서 40찍고 나포 배웠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 수호 유저의 재미는 뭘까요?

전 어비스는 올라가고 싶지도 않아요. 추격기(그나마 포획으로 이속이 줄었다지만 많은

유저들의 평균 이속이 엄청 올랐기에 추격이 힘들죠) 도 제대로 없고 뎀지가 높은 것도

아니고 죽지 않으면 다행이라 먼저 덤벼들기도 싫더군요.


정말 궁금합니다. 마족 수호 선배님들 무슨 재미로 하고 계세요?

Lv67 al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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