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841&query=view&p=1&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cont&subject=&content=&keyword=%C7%C1%B7%CE%BA%F1%B4%F8%BD%BA&sterm=&iskin=&l=3537이젠 자기가 비로긴으로 막말하고 1인 다역하던것도 자기가 아니라네요
비로긴 아뒤로 정확히 3일전부터 수호성 게시판 X같다던 분이 바로 자기 회사 동료라네요
어떻게 회사 동료는 3일전이란 정확한 시간을 알고 있었을까요?
어째서 회사 동료는 밤이고 낮이고 인벤 게시판 오면서 프로비던스를 대변할까여?
어째서 회사 동료는 프로비던스가 자기가 한게 아니라 자기 회사동료가 했다는 거짓변명글이 쓰이던 시점에
같은 아피로 쓴 익명의 댓글들이 다 지워졌을까요?
프로비던스 본케로 글을 쓰던 시점에서 같은 아피의 댓글이 지워졌다는건.. 그 비밀번호를 알아야 가능한 일인데
프로비던스가 지 회사 사람이 적은 글의 비번을 알고 있는것일까요?
아님 타이밍 좋게 자기가 글쓰는 타이밍에 회사동료가 야심한 밤에 또 회사에서 우연히 글을 지워서
기묘한 타이밍이 맞아떨어진 것일까요?
그리고 121.138로 시작하는 수많은 가정용 아피..
(인터넷에 검색해도 121.138로 시작하는 아피가 많은것으로 봐서 전용IP가 아닌 일반 가정용 IP란걸 알수 있죠
아님 인터넷상의 121.138의 그 많은 아피가 다 자기 프로비던스 동료들일까요?)
여러 정황으로 보아 프로비던스의 변명은 거짓에 불과하고
너무나 뻔뻔하다고 보여집니다.. 아무리 범죄자가 내가 범인이다 하는건 이상하지만
쪽팔리면 잠수라도 탈것이지 너무 뻔뻔하네요
자기 말로는 회사사람도 여기 인벤에 온다고 하는데 회사사람 보기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이모든게 회사사람과의 합작이라는건 너무나 비현실적입니다
그 회사사람모두가 찌질이가 아닌이상 불가능한 일이죠...
단.. 한사람의 자작과 변명에 불과한 일이라면.. 다 앞뒤가 맞고 설명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