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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로비던스님 보세요.

Die
댓글: 8 개
조회: 289
2009-01-28 05:26:15



아뒤공개 안할려고 했는데 일단 나중에 딴소리 들을까봐 공개 합니다.
텔레마커스 서버 마족 PK레기온 2라인 단장을 맡고 있는 두부입니다.
44수호성 육성중이구요.



예전 오베기간때부터 자주오던 게시판인데 님덕에 발길이 줄어들게 되네요.
저는 가방끈이 짧지만 그래도 문자 한번 써봅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혹시 들어는 보셨는지요?
어떠한경우 이런말을 쓰냐하면 사람의 행동 몇가지만을보고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다 안것 마냥 착각을하고
결론을 내리는 우를 범하는 사람을 보고 씁니다.


프로비던스님은 지금 위와같은 오류를 범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짧은 말을 쓴다고 바로 짧은말로 대응하고 욕을한다고 욕으로 대응하고 순간적으로 자신이 수호성 게시판의 아이콘이
된 것 마냥 뜰떠서 상종할 가치도 없는 비로그인 언플러들에게 일일이 대응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한숨 이전에 답답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사회에 있어서 가장중요한 요소는 사람마다 존재하는 개인차가 존재한다는 것 입니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그리고 천재같은 사람 바보같은사람... ...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사회가 존재하고 그 사람들마다 존재하는 개인적인 차이 즉 개인차를 존중해 주어야
가장 아름다운 사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모적인 대응과 반응은 줄이시고 한발 뒤로 물러 서서 자신의 글과 그에 달린 리플들을 읽으시면서
생각좀 하실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예전처럼 건전한 토론과 논의가 오고가고 그 사이 정도 또 오고가는 수호성게시판이
되길 바라면서 부족한 사람이 짧은 글 남깁니다.

Lv9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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