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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살성과의 대결......

떵방귀
조회: 467
2009-01-29 04:27:47
44수호입니다.. 오늘 정말 제대로 된 살성한테 걸려서 2번죽고1번잡았네요.
참고로 크노세폰5프로 침묵석 치타 400대 방패 1600대
상대마족 살성은 달인빛 오르하르콘 침묵 베토니 실명신석 이네요 나머지도 머 올유일;;; 공석 치타셋팅

인테에서 혼자 놀고있는데 멀리서 은신하고 왔는지.... 갑작스런 기습
바로 침묵걸려서 균갑 주신 이중 봉쇄당했습니다;;;;;
스턴으로 끊고 빠졌는데 바로 또 침묵;;;;; 그래도 3/1남기구 죽었습니다;;
당황해서 컨 못한이유도 좀있구요..

열이 받아서 다시 그자리로 갔습니다 . 철벽방어키구 가는데 역시나 바로 기습
이번에는 바로 균갑 주신쓰고 했는데. 안지겠지 하는 방심에 하다 피가 확빠져서
이중갑옷 쓸라했는데 침묵에 봉쇄 난감;;;;;
또 죽었군요.;;;;;;;;;; 방패반격으로 돌격 2번이나떴는데도 바닥에 내팽겨치질 않는군요,,,
발목강타....괜히 넣은듯

역시나 욱하는 맘에 또갔씁니다 철벽 키구 이번에는 역시나 또 기습 바로 이번엔
균갑 주신 이갑 다켰습니다. 근데 왠걸 안도망가네요 두번잡아서근가;;;;;;;
방패 반격해주고 방패돌격했는데 역시 안자빠지네요 쌸;;;;;
피얼마 안남은거 도망가길래 포획하고 스턴 섬광으로 잡았네요...

스티그마는 균갑 포획 격앙 발목강타 였는데 바로 발목강타 빼고 보호의 방패넣었습니다.

역시 당황한 상태면 그냥 죽더군요;; 치유 물약있는것도 까먹고 내참;;;
좋은 경험이었구 균갑 안켜지면 바로 치유 물약 빨어야 겠다는것도 느꼇네요.
열뻗쳐서 그냥 달려가서 치유 물약을 빠는것을 나중에 알았네요;

문지방 피케이는 준비된 상태랑 필드 은신 기습은 역시 하늘과 땅차이더군요.....
순간적으로 상대편 신석이 뭔지 파악이 안돼서 대책을 못세우네요.
다대다 싸움때문에 침묵을 발렀지만 오늘은 마비 실명이 너무나 안타깝더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신석 안바른 살성님들 기습은 무섭지가 않습니다만
침묵으로 균갑 주신 이갑 봉쇄당하는게 너무 무섭네요;

나름 주변에서는 컨좀 하네(?)소리 들었지만 오늘은 우물안 개구리인걸 느꼇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경험이 가장 중요한거 같네요

시간이 너무 늦은 관계로 이만,,,

Lv40 떵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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