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섭 열리자마자 어비스서 사냥하자~ 해서 한팟을 모아서 상층을 갔습니다....
정예몹이 있을거라 기대하고 갔지만 풀팟이 사냥할만한 자리가 없더군요...
레기온 동생이 그럼 불의 신전이나 가자고 해서 키올라신전까지 간후 한 1시간30분가량 몹을 잡으니
6명의 열쇠가 맞춰지더군요.열쇠맞춘후 신전에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33정예몹이 보이더군요...
렙차때문에 힘들겠다 생각했지만...렙만 높을뿐이지 솔직히 카이단 채굴장보다 쉽더군요.
몹렙이 카이단채굴장보다 높았지만 경험치는 더 낮은 수준이고... 템은 진짜 안주더군요....
일반몹한테서 녹템은 커녕 흰템도 안나오더라구요. 네임드도 총 4마리인가 잡은거 같은데
그 굴러다니는놈 한테 획귀 반지(치명타옵션,획귀) 하나먹고 마지막 네임드에게서 녹템 로브두건하나랑
파템 벨트(정신,마증옵)주더군요...나머지 네임드는 거지였구요.
음.. 머랄까 인던의 난이도는 와우에 비교해보면 꽤 쉬운편 같습니다.
와우경우는 몹이 인식을 하게되면 인던밖으로 나갈때까지 따라오는데 아이온경우에는 필드랑
마찬가지로 좀 거리 벌어지면 자기 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이거 이용하면 처리하기 조금 힘든(고정몹+이동몹링크) 몹들을 한마리씩 잡을수도 있구요.
머 그냥 때려잡아도 그리 위험하진않지만요... 처음 공략을 해서 조심스럽게 하다보니 한 2시간정도 걸린거 같네요.
엉뚱한 길로 가서 시간낭비한것도 있구요. 한35렙 파티로 가게되면 1시간도 안걸려서 깰수있을듯합니다.
참고로 전 치타세팅인데 치유+호법으로 마지막 보스까지 힘든 부분은 없었네요.
그후에 어비스로 날아가서 사냥을 했습니다. 고대도시 루쪽에서 솔플을 하는데..
음 수호성은 파멸의 원혼 이놈을 잡는게 편한거 같네요.. 드레이크나 드라시칸인가..
이놈들은 dot스킬을 써서 무한사냥이 조금 힘든데 파멸경우는 약초치료 하면서 무한사냥이 되더군요.
잡는데 한 15-20초가량 걸리구요...
마족들이랑 싸움도 좀 했는데 동쪽줄기쪽에서 대규모 쟁일시 수호성 포획이 빛을 발휘하더군요.
앞줄에 수호성이 슬슬 견제하면서 앞으로 나오는 적들 하나씩 포획으로 낚는용도로요.
아주 좋은 스킬이더군요 포획....하지만.... 포획후 거리가 안맞는다고 공격이 안되는 부분은 제발 좀 고쳐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