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도룬섭 AMON레기온 37랩 수호성 아레투사입니다.
신석에 대한 고찰을 약간이나마 풀어드리고자 이렇게 스샷을 올리게 됬고요.
현재 제가 사용중인 신석은 크로메데 장검 = 침묵 크로메데 전곤 = 1% 1890 화속성 사용중이고요
스샷의 데미지는 크로메데 전곤 사용시 입니다.
마법 증폭력의 영향을 받는다고 들었는데... 가격대가 가격대이니 만큼...장검으로 실험을 못해드려 죄송할 따름이구요 ;;ㅎㅎ
저희 레기온 군단장 케릭이 42랩 마도성이여서 비교를 해봤는데요
크로메데 보옥 = 1% 1890 화속성 신석 사용중이고요
발동확률은 비슷한 랩대 몹으로 실험했을시에 수호성이 발동량이 많았습니다.
수호성 5마리당 1번정도.. 마도성 10~15마리당 1번....
아무래도 데미지 차이로 인해 수호성이 칼질량이 많아서 발동량이 많은거 아닌가 싶고요.
마도성의 마법 증폭량은 상승스킬 사용시 1300을 조금 넘습니다.
데미지는 신석 발동시 4500도 터지더군요... " 발동 확률이 극히 낮아 최대 데미지 최소데미지는 뽑을수 없었습니다 "
어림짐작으로 인벤에 여러분들이 적어놓으신 56% 정도의 추가 데미지가 맞다는 사실을 알수있었고요
수호성의 경우 스킬로 공격시와 평타 공격시 데미지 차이가 확연히 다른걸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기의 최대 최소 데미지가 신석 발동에도 적용되는 듯했고요..
실험상으로 나온 수치는
평타시엔 700~~~1500 사이 스킬사용시 1700~~~~2300까지의 데미지를 볼수 있었습니다.
제 수호성의 마증은 크로메데 전곤에 달린 순수 마증 560뿐이고요... 560정도의 마증이면 가장 기본적인 1890의 데미지는
충분히 나온다는 실험이였는데요.. 이정도라면 전곤을든 격수의 경우엔 데미지 신석의 효율성도 상당히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발동 확률상으론 어짜피 로또확률이고... 로또확률에서 마도보단 확률이 높으니 전곤 격수님들은 좀더 신석의 선택폭이
넓어지지않나 생각듭니다. ^ ^ 치명타 400 방패방어 1500 맞추고..남은 공간을 마증으로 달릴까 고민되네영..-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