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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작년 11월 11일 정식..오픈즈음에...

데포다엘
댓글: 2 개
조회: 266
2009-04-09 13:08:47
예전 11월달에 오픈하고 초기에.. 나능탱커!! 외치고 검발파티를 갓더랍니다..

랩17인가18쯤.. 그랩에는 사자판금셋트가 와방이죠!! 다들아시죵?ㅋㅋ(마족)

근데... 저는 그때 득템운도없었고(지금도 없습니다...ㅜㅜ) 흰템3개 녹템(12랩제) 사자1개.. 였습니다.

무기? 랩10에주는 전생의장검....

자..파티를 완성하고 신나게 ㄱㄱ씽~ 햇습니다. 제가 당연히탱을 하면 맞다고 생각을

햇었죠..

정예몹을 우습게 봤습니다.. 피가 쭈~~~~~~욱..쭈~~~~~~~~~욱.. 답니다..

같은 파티원 검성... 정보창을 보았나 봅니다..(제장비..)

검성왈
" 수호님..장비가 그게뭐에요.. 탱이니까 장비좀 맞추시지.. 제가탱합니다. 뎀딜하세요"


"네... ㅈㅅ헤요.."

외케 미안하던지..

그리고 몇달이흘러.. 동굴..

여전히 저는 녹템이엇습니다(+파템두게<은빛갈기>)

어글튀는것도 튀는거지만 피좀 덜 달아보겟다고 올 방방+생명...무기는 치명(베토니)

어글?ㅋㅋㅋㅋ 막튑니디~ 지랄 난리 부르스 나죠~

그때말한 살성님의 말이 심장에 박혀서 아직도 생생 합니다.

살성왈
"수호님..장비가 검색해보니 좀 않좋으시네요..? 어지간하면 현질하세요"


"현질 할줄 모르는게 아니라 .. 안하는거에요.."

살성왈
"어글튀는거바요.. 어쩌시려구요"


"생각해볼게요.."




참... 이레저레 치이는건 수호성이고 현질을 수호님들이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직업들이 부추깁니다.

물론 아닌경우도 있지만!!!!!

게임내에서의 보상탬으로는 너무힘들어서 격수보다 고급장비를

착용해야 탱이되고 어글을 뺏기때문에

결국! 다른유저가 수호현질을 부추긴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 ㅎㅎㅎ;;

밥먹고 배불러서 넋두리 끄적입니다 히히히히히';;;

Lv61 데포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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