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렙을 찍고 검은나락 셋과 성채셋을 완비한후 판데에서 요새전 또는 드라정문 지키기 놀이나 하고 잇는 수호입니다.
마족수호 약하다 또는 마족수호로는 네임드몹이 될수없다 등등 마족수호가 약하다는 생각들만 하시는데
수호라는 케릭터를 육성하시는분들로써 기본적인 생각부터 잘못됬다고 봅니다.
물론 상위1%라는 초호화템을 완비햇거나 상대방이 낮은렙과 허접한 장비를 가진분과 결투를 벌이면 장비빨로
이기기야 하겟지요 하지만 수호성은 말그대로 탱커입니다. 높은 화력을 가진 데미지 딜러가 아닙니다.
저는 적을 만났을때 높은 생존률로 그적을 주위에 있는 격수들을 불러올 시간을 벌면서 끌고다니던가 주위에 잇는
몹에 에드를내서 죽이거나 또는 활강후 따라오면 포획으로 낙사를 시킵니다.
그리고 천&마 수호 에서 스턴이 있다 없다 등등으로 말씀들이 많으신데 수호성이 가진 스킬이 한가지가 다가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는 얼마전까지 2100정도의 방방과 1450정도의 마법저항으로 아이온을 즐겼는데 어느정도 시간이지나
방배와 악세사리 등등을 교체후 지금은 방방 2210 마저 1530 을 셋팅중입니다. 물론 공격력과 물치는 예전과 같이
보기도 싫을정도의 상태입니다만.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수호성을 하면서 pvp시 제가 사용하는 스킬패턴을 보면
우선 스티그마는 균갑 + 전율 + 포획 + 차단 + 보방 을 사용중입니다.
몹이 많은 구역 에서 다수의 적(1포스이상)을 만나게 되면 이갑[지켈] + 차단 사용 후 30초 동안 적들을 끌고
몹이 많은구역으로 도망을 갑니다. 그럼 많은 수의 적들이 저를 잡으려고 따라옵니다.
그럼 주위에 몹이 많은구역에 도착을한후 전율을 쓰면 꼭 1~4명정도는 몹사를 시킵니다.
그리고 1:1 밀리딜러들 (검성&살성&화력수호) 를 만났을시 역쉬 때려 잡겟다는 생각은 버립니다.
꼭 내가 때려잡아야 이기는것은 아니죠 이역쉬 위의 다수의 적을 만났을때와 같은방법을 사용하시던가
아니면 각종 생존기를 넉넉하게 사용하셔서 지원군이 올때까지 끌고다닙니다.
또는 주위에 사람도 없고 몹도 없고 지원올 지인도 없을때는 도망가거나 자존심상 난 도망못가겟다 죽어도 싸워야겟다
하실땐는 포획 + 전율 + 스턴기 + 돌격 을 잘 조합해서 사용하시면 약초치료도 해가면서 싸워집니다.
그리고 공속살성&공속쌍수검성 전에선는 마족수호의 장점이 여실히 들어나죠 그것은 바로 데반~!
보통 살성과 검성분들은 수호가 이갑을 켜면 딜링을 안하고 이갑이 꺼질떄 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이갑이라는 스킬의 이팩트와 들어가는 타격치가 눈에 너무 뛰기 때문에 이수호가 이갑을 썼구나 라는걸 알수있기때문이죠
하지만 보호의 방패 와 암흑의 응징은 이팩트 자체가 거의 없고 들어가는 데미지도 그리 큰차이가 없기에 눈에 잘안뜁니다.
살성과 검성과 마주햇을떄 상대방이 극 공속 버프와 주문서를 사용하고 때리면 암징+보방 을 사용합니다.
그럼 10초동안 타격 반사량이 무려 165 살성같은경우는 녹아버립니다. 검성같은경우도 주신 까지 적절히 썩어주시면
바보 만들기 딱좋쵸 이 암흑의 응징이라는것이 천족은 방배방어 효과이지만 마족은 데반이라는것~! 이거 무시할거 못됩니다.
마지막으로 케스팅계열인 마도 정령 치유 장거리와 각종 스턴기를 가진 호법 궁성 을 상대할때는 차단갑옷 을 적절히
사용해주시면 마법저항이 2200을 돌파하죠 그리고 차단쿨이 끝나면 이갑과 주신 등등 생존기를 시기적절히 사용해주시면
4~7분간은 거의 무적이라보시면 됩니다. 4~7분이면 도망을가던 아군을부르던 떄려잡던 충분한 시간이 됩니다.
아무리 화력이 낮은 수호셋팅이라해도 로브는 금방 찢어지죠 ...
이상 방방과 마저 셋팅을한 마족수호의 장점을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