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섭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거 내 직주 템도 다른 사람 눈치 보면서 해야 데는군여. 조생귤님 같이 논의 없이 가긴 했지만
치유님과 친구 여서 치유님이 조생귤님에게 전곤 주는게 요게 왜 잘못 된건지 모르겠지만 호법 게시판에 달린 리플보면
논의 없으 갔으니 수호가 무조건 잘못 한거다. 호법 굴린건 상관 없다. 요론 댓글들이 달리네여. 많은 분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답글 달리는걸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ㅎㅎ
특히 호법은 법봉만 가지지 않느냐 수호는 장검과 방패를 무조건 가지니 호법은 치유가 전곤은 포기하면 당연이 2순위로
가지게 해조야 된다는 식으로 달리는 댓글도 있어여. 조생귤님은 호법 게시판에 여기와 같은 글 올렸다가 마치 우리 나라
선수가 일본가서 경기 하는 것과 같은 야유를 당하네여.
그래서 제가 답글을 달아 드리던중 한분이 이런 댓글을 다셧드라구여. 제가 한 글을 읽어 보시더니 가서 올주와 직주 개념 부터
배오 오라더군여. 진짜 이제 손아파서 댓글 달기도 싫군여.
조생귤님의 예로 들어보면 치유와 수호가 친구가 아니더라도 보통은 수호분들 용신 전곤에 목매는분 많을겁니다. 예로 오늘 저희 비다르섭 전곤 나와서 3억 천에 사갔습니다. 그게 수호분이 맞는거 같지만 확인은 안해봤어여. 저도 같이 경매 달렸는데 돈이 모잘라서 지지;;; 우선 이렇게 말 없이 가서 전곤이 나왔는데 치유분이 난 이거 팔고 싶다 팟원중에 사고 싶은 분 있느냐 하면 아마 수호분은 거의 산다고 할겁니다. 아마 호법분은 산다고 하는분도 있을거지만 산다는분은 그리 많지 않을거구여. 만약 호법분이 산다고 하면 수호님과 호법님이 같이 경매 달리는 거겠져. 근데 만약 치유분이 두분 중에 한분이 지인이어서 준다고하면 당연히 치유님이 준다고 하는분 거겠지여. 이렇게 간단한 원리인데 개중에 소수가 난 온라인 게임 많이 했어. 그러니까 여러 통틀어서 이런건데 다같이 노력한거니 개인이 소유할수없다. 치유가 포기한다면 팟원이 의견을 따라야 한다. 이러시더군여.
무서워서 이젠 아는 사람 아니면 인던 못가겟더라구여... 이제 엔씨가 막장을 달리니까 게임 플레이도 인심도 없고 막이 삭막하네여. 저같은 경우 암포 같은곳 돌아서 5피스 나와도 필요하신분 에게 싸게 싸게 넘기는 편인데 저도 이제 이러면 안데겠더라구여.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다면 모르는분하고 같이 간다면 다들 조심 하셔야 겟어여. 눈감으면 코베가는 아이온입니다. 예전에 불신에서 장검 먹튀 사건 이후로 그런일 없기를 바랬는데 이제 조심 해야 델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전곤 위해 인벤에 빛수르 한개쯤은 들고 다니 잖아여 ^ ^ 수고 헛데이 되지 않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