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5렙 빛나는 오리하루콘 단검은 진리가 되겠습니다. 공격력과 공격속도가 50렙의 검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 않고
그에비해 손쉽게 취득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보조장비인데. 보조장비를 고르는 것은 이외로 간단합니다. 오로지 옵션만 보면 됩니다.
살성의 중요 옵션도를 보자면 물리치명타 > 공격력 > 생명력 & 명중 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밖외 옵션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개인적으로 무방의 옵션은 어쩔때 없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렇다면 선택할수 있는것 중에 돈으로 구매할수 있고 어렵지 않게 노려볼수 있는것들이 몇가지 나옵니다.
일단 주장비 추천.
암룡의단검,달인의 빛나는 강화 오리 단검,마군&천군 3급병의 정예단검 까지 입니다.
일단 주장비는 무조건 단검으로 가야 되고 주장비의 중요 옵션은 당연히 기본 데미지 라고 봤을때 위에 열거한것중에
하나를 차는게 좋다고 판단 합니다.
다만 45 빛오단의 경우 일단 50 제 보다 데미지 차이가 크지 않고. 평균 약 10~12 정도. 공속도 19% 나 붙어 있어서
사실상 주장비 최고의 단검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보다 강화 하기에 50제 유일보다는 좀 낳다는 판단 입니다.
가격적으로 봤을때 강화석 값의 차이는 수천만. 검값의 차이는 암룡에 비해 4분의1 수준이 될거 같습니다.
주장비를 무조건 달빛오단 이라고 봤을때 보조 장비는 ?
단 + 단 일경우.
1. 마군&천군 3급병의 정예 단도.
밖에 없군요.
50제 달빛강오단의 경우 일단 옵션에서 45제 보다 떨어 집니다. 보조장비에서는 절대적인 옵션 수치가 효과를 보기 때문이죠.
단 + 장 일경우.
선택의 폭이 조금 다양해 집니다.
1. 마군&천군 3급병의 정예 장검
2. 달인의 빛나는 오리하루콘 장검
3. 파멸의 장검 & 은총의 장검
등이 있겠습니다.
시세 예상.
일단 달인의 빛나는 아마티움 장검 의 경우 가격이 대폭 하락할 것입니다. 문제는 40제 유일이고 만렙 검성의 경우 혹은
살성의 경우 이 무기를 팔려고 하기 때문이죠.
유일의 경우 기존 판매가의 70% 정도 까지 떨어 질거라 예상 합니다. 일단 급매물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가격하락의
주요 원인은 급매물이 아닙니다. 수요가 없다는거에 있습니다. 수호님들이야 진리가 될거 같군요.
시간이 지나서 급매물이 사라지고 시세 안정이 된다면 달빛오단을 구매하기 힘든 살성님들의 경우 이 무기가
보조장비를 쓰일거 같습니다. 여기서 약간 상승 요건이 된다고 봅니다. 키나의 가치 하락은 계속 될것이기 때문에
키나가격만 놓고 본다면 다시 4000만 가까이 상승할거라 봅니다. 달빛오단의 가격이 7천만 가까이 상승할 경우.
전승의 경우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렙업용 검으로 사실 800~1000만 정도가 시세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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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오리 단검의 경우 내일 혹은 모레 까지는 구매 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되도록 강화석과 마석 작업이 있는걸
추천 합니다.
사실상 빛오단의 경우 급매물이 많지 않을 겁니다. 쌍빛오단을 쓰고있는 살성은 그리 많지가 않기 때문이죠.
문제는 전승 오리단검입니다. 가격의 대폭 하락이 이어질겁니다. 아마도 추출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전승의 가격 하락에 대한 리스크로 제작이 끊어질 겁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달빛오단의
가격은 오를 것입니다. 또한 수요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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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달빛오단을 구매 하시고 보조장비를 임시로 차신다음 백금주화 노가다. 이게 가장 현실적이고 노리기 쉬운 목표가
될것 입니다.
암룡의 장검 & 단검의 가격은 가하급수적으로 오를 것입니다. 돈많은 만렙의 검성과 살성들의 1% 장비가 되기 위해서
암룡이 필수라고 봅니다.
ps 죄송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적은 예상 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